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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5월 9일 (토) (음 3월 23일, 癸未) 집계기준 : 2026년 5월 4일
▣ 알림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 총185 명 / 273 페이지)
개발노트 【오류 해결】모바일 환경에서 원문·전문 조회 시 간헐적으로 본문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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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다빈치 지식지도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참여마당 오픈 안내) 다빈치지식지도는 시민의 참여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가는 협업형 지식공간입니다. 이제 우리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참여마당’이 새롭게 열렸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더 넓은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지식지도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참여마당】바로가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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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미지에서 변환한 텍스트의 오탈자를 입력해 주실 분 환영합니다.(공동작업 : 목록 보기) 이미지 pdf 파일과 초기 변환한 텍스트를 제공하오니, 변환되지 않은 한자와 잘못 변환된 문자의 오탈자를 수정해주시면, 좋은 자료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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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회원 가입을 시작합니다. (문서 : 회원 가입 방법 및 회원 가입시 혜택) 회원 가입시 쉽게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으며, 개인자료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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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원문∙전문의 분류별 조회수 순위, 키워드 검색 빈도순위 등 지식지도의 통계 자료를 제공합니다. 필요한 통계 정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검토하여 반영하겠습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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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지역 > 한국
서울 특별시 남부, 한강 이남에 있는 구.
강남구 (江南區) 서울 특별시
[2:00] 구룡마을 화재로 250여 명 대피...6시간 반 만에 초진 / YTN
YTN 2026-01-16
[사회 > 서울특별시] 2 (+0)
[2:14] [360도 VR영상] 경복궁을 거닐다(근정전 편)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9-06-21
[여행 > 국내여행] 0 (+0)
[2:11] [360도 VR영상] 경복궁을 거닐다(경회루 편)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9-06-21
[여행 > 국내여행] 1 (+0)
▣ 추천 자료
[원문(추천)] 문학 > 한국문학 > 고전 소설
【고대소설】 양반전 (兩班傳)
조선 정조때 / 박지원(朴趾源)
'양반'은 사족(士族)을 높여서 부르는 말이다. 정선 고을에 한 양반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어질면서도 글읽기를 좋아하였다. 그래서 군수가 새로 부임할 때마다 반드시 그 집에 몸소 나아가서 경의를 표하였다.
그러나 그는 살림이 가난해서, 해마다 관가에서 환자를 타 먹었다. 그렇게 여러 해가 쌓이고 보니, 천 석이나 되었다. 관찰사가 여러 고들을 돌아다니다가 이곳에 이르러 관청 쌀의 출납을 검열하고는 매우 노하였다.
"어떤 놈의 양반이 군량을 이렇게 축냈단 말이냐?"
명령을 내려 그 양반을 가두게 하였다. 군수는 그 양반이 가난해서
라인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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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KBS교향악단
2023.06.21
단 4분 33초, 이곳의 모든 것이 음악이 된다 J. Cage / 4'33" (2023.6.17)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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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아트인문학
2022.04.30
백남준이 간판스타였던 행위예술 그룹을 아시나요?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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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궁인창
2026.05.06
장보고글로벌재단 창립 10주년 발자취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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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KBS News
2021.10.31
[인터뷰] ‘소년이 온다’ 한강 “압도적인 고통으로 쓴 작품” / KBS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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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김은희우리춤움직임원리연구회 (Korean traditional dance TV)
2022.12.06
한량무-조흥동(2022년 11월 13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11:20】
 0 (+2) | 한량무, 조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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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5.05
에밀 부르다레의 조선 기행-1
에밀 장 루이 부르다레(Émile Jean Louis Bourdaret, Emile Bourdaret, 1874~1947)는 프랑스 남동부 론 주의 중심도시인 리옹에서 아버지 앙투안 부르다레(Antoine Bourdaret, 건축가)와 어머니 에밀리 메트라(Émilie Métrat) 사이 2남 1녀 중 둘째로 1874년에 태어
뛰어난 엔지니어로 기술고문으로 두 경의선 부설권 차지...체불 임금으로 가난에 허덕이며 고인돌 및 사찰 둘러보고 책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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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5.04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조선 비금도 표착-3
프랑스 제2제국 상하이 주재 샤를 드 몽타니 영사가 이끄는 구조대원들은 포경선 구조를 위해 ‘Tio-sang’ 섬을 찾아 항해에 나섰다. 상하이를 출항한 지 5일 만에 황해 난류를 타고 항해하여 1851년 4월 25일(양력) 제주도 대정현(大靜縣) 해안에 도착했다. 당시 구조대는 지도를 보유했지만, 그곳이 제주도
상하이 퐁티니 영사 구조대 비금도 도착해 조운선 2척 빌려 회수 기록 남겨...중국 언론 등에 이방인 융숭하게 대접한 이야기 등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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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가담항설
2026.04.24
덜컥 탈이 났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했다.
자고 일어나면 낫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웬걸,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조차 힘들었다.
라인수 (1)
208 | 31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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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추천)] Joan Baez - Official
2009.06.26
Joan Baez "We Shall Overcome" (2009)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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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지식창고 (최근 한달 간 방문수)
◈ 실시간 관심 많은 카탈로그 (최근 24시간 동안 방문)
플럭서스 Fluxus 지식 (사건) (추천) 양반전 兩班傳 지식 (작품) (추천) (6/+13) 백남준 白南準 지식 (인물) (추천) 태항산 太行山 지식 (지역) 3명(3회) (41/+3) 남극 南極 지식 2명(13회) (19/+11) 가사 歌辭 지식 2명(4회) (164/+12) 장도 粧刀 지식 2명(3회) (3/+2) 올드 블랙 조 Old Black Joe 지식 (작품) 2명(3회) (6/+4) 탄소 炭素 지식 (자연계) 2명(2회) (2/+2) 춘향전 春香傳 지식 (작품) 2명(2회) (51/+12) 이황 李滉 지식 (인물) 2명(2회) (21/+2) 강남구 江南區 지식 (지역) 1명(70회) (70/+71) 해양수산부 海洋水産部 지식 (기관/단체) 1명(69회) (69/+73) 경상 남도 慶尙南道 지식 (지역) 1명(62회) (43/+62) 전라 북도 全羅北道 지식 (지역) 1명(59회) (43/+59) 충청 북도 忠淸北道 지식 (지역) 1명(56회) (30/+56)
◈ 실시간 관심 많은 원문∙전문 (최근 3시간 동안 방문)
난중일기 亂中日記 고전 수필 이순신 4명(8회) (2912/+155) 날개 근/현대 소설 이상 4명(4회) (2432/+335) 일설 춘향전 一說 春香傳 근/현대 소설 이광수 3명(8회) (754/+156)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소설 나관중 3명(5회) (3775/+164) 수서 지 隋書 志 동양역사 위징(魏徵) 3명(3회) (12/+3) 정을선전 鄭乙善傳 고전 소설 미상 3명(3회) (84/+17) 근/현대 소설 현진건 3명(3회) (214/+21) 청춘 예찬 靑春禮讚 근/현대 수필 민태원 2명(3회) (317/+40) 훈민정음 訓民正音 어문/학습/예술 세종 어제 2명(2회) (256/+40) 일동장유가 日東壯遊歌 가사 김인겸 2명(2회) (235/+67) 오감도 烏瞰圖 근/현대 시 이상 2명(2회) (278/+38) 반야심경 般若心經 종교 현장(玄奘) 2명(2회) (281/+54) 메밀꽃 필 무렵 근/현대 소설 이효석 2명(2회) (635/+98) 서시 序詩 근/현대 시 윤동주 2명(2회) (231/+22) 금오신화 金鰲新話 고전 소설 김시습 2명(2회) (249/+17) 규중칠우쟁론기 閨中七友爭論記 고전 수필 미상 2명(2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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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창의 독서여행 궁인창 (3125/+92) 문화재·역사·전 고재완 (746/+130)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 (743/+437) 사마천 사기 강의 자료 요약 김영환교수 (688/+31) 가사∙개화가사 희망의 문학 (420/+55) 향가 희망의 문학 (267/+9) 좋은 정보 수집 가담항설 (208/+31) 북한 사암 지상순례기 궁인창 (170/+2)
◈ 시민참여 자료
[ (실시간)] 김영환교수
2025.06.05
14명(14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 屈原의 〈楚辭・漁父〉에서 屈原과 漁夫의 대화 原文 설명 ; (2) 唐詩〈瀑布〉 작자 施肩吾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施肩吾, 豁(huō攉)開, 青冥, 瀉(出), 萬丈, 白日 등......)설명 ; (3) 《詩經》〈綿〉「周原膴膴,堇荼如飴」를 통하여 周나라 최초 수도 周原에 대하여 설명 (4) 지난 시간에 이어서 《呂氏
사마천 사기 387강 강의자료 요약 (2025.6.5)
688 | 3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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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11.30
28명(42회)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743 | 20 (+76) | ,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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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2.10.14
17명(26회)
서울 종로구 숭인동의 동관왕묘(東關王廟, 보물 142호)에 다녀와 적고 있습니다. 1601년 동대문 밖에 삼국지의 영웅 관우 사당인 동관왕묘(동묘로 약칭)를 세워 제례를 지내고 보수하고 국왕이 다녀간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서울 동묘의 420년 된 운룡도(雲龍圖)와 230년 된 비석(碑石)
746 | 13 (+22) | 관우, 서울 동묘,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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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9.10.03
16명(30회)
지난 9월 28일 김포 지하철(김포공항 ↔양촌)이 개통되었다. 한번 타보고 싶어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김포지역의 갈 만한 곳의 하나인 김포 장릉과 주변을 둘러보았다. 김포공항 지하철 환승역에서 김포 지하철(2량)을 타고 사우역(김포시청)에 내려 3번 출구로 나왔다. 직진해 우측에 김포 시청을 끼고 약 15분 걸으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장릉(章陵
김포 장릉산(章陵山) 둘레길
743 | 12 (+31) | 김포시, 장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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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2.04
2명(3회)
세월을 울리는 한 소리, 학순 장판개 명창
학순(鶴舜) 장판개(張判盖, 1885~1937)는 아버지 장석중(張石中)과 어머니 이금화(李金華)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할아버지 장주한은 참봉 벼슬을 지낸 거문고의 명인이자 판소리 명창이었고 아버지 장석중은 철종 어전에서 창을 한 음률의 명인으로 참봉 벼슬을 받았다. 전라도에서 이름을 날린 판
3대 이상 국악한 예인가족, ‘전통예술 판소리 명가 1호’ 선정...1904년 고종 어전 적벽가 불러 탄성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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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5.01.09
2명(2회)
한국 고전 문학과 미술사에서 혜원 신윤복과 단원 김홍도를 빼놓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마침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에서 신윤복의 풍속화가 인간의 정과 욕을 잘 표현한 그림이라 말하여 관련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혜원 신윤복(1758~?)의 풍속화를 묶은 화첩, 즉 "혜원풍속도첩
혜원 신윤복 풍속도첩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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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폴(이성태)
2016.11.07
【여행】 가볼만한 곳
11명(16회)
• 고치현(高知県) -시만토 강
• 도쿠시마현(徳島県) -이야 계곡
• 에히메현(愛媛県) -시마나미 해로 / 마쓰야마 / 도고 온천
[일본] 시코쿠의 주요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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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5.02.25
10명(12회)
서울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비격진천뢰" 강좌를 듣고 자료를 정리해 봅니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조총이라는 신무기에 놀라서 조선군이 혼비백산했다고 배웠다. 조선은 한양이 함락되는 등 임진왜란 개전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꾸준히 개발한 각종 화약무기를 적극 활용하여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한국 최초 시한폭탄 비격진천뢰(飛擊震天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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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5.10.14
8명(17회)
부여 부소산 낙화암 아래에 고란사가 있다. 고란사(皐蘭寺)는 바위틈에서 자라는 고란초(皐蘭草)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부여 낙화암 고란사와 백마강 탐방기 (201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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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03.08
9명(12회)
제주도 1박2일 여행이라면 어디를 갈까?
협재 해수욕장
제주시 한림읍에 자리하며, 제주올레 14코스의 일부다. 금능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는 쌍둥이해수욕장이기도 하다. 투명한 물에 에메랄드빛 물감을 서서히 풀어놓은 듯한 바다 빛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썰물 때면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 빛 백사장이 끝없이 이어진다.
제주 여행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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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추천)] 궁인창
2026.05.03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Le Narval)호 조선 비금도 표착-2
나주목 비금도(飛禽島)의 풍헌(風憲) 양선규(梁善圭)는 섬에 표착한 포경선의 이양인(異樣人)을 조사할 때 선원들이 지렁이 같이 꿈틀대는 글씨를 적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자꾸 내뱉어 대화를 전혀 할 수가 없었다.
언어 소통이 안되어 전라감사 이유원에게 보고...거센 풍랑으로 출항못하다가 늦게 현지 도착, 호수영지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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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김영환교수
2026.04.30
5명(5회)
司馬遷《史記》 原文 강독, 부수적으로 (1)唐詩 〈子夜吳歌-秋歌-〉와 작자 李白 및 주요 단어(萬戶, 擣衣聲, 總是, 玉關, 玉門關, 胡虜, 良人, 郞君, 罷, 遠征...... 등)과 古體詩와 近體詩의 비교 등에 대해서 설명 ; (2)《詩經》〈小雅·大東〉「東人之子, 職老不來」에서 來의 의미에 대하여 설명 ; (3)《史記》〈淮陰侯列傳〉 原文 독해 및 一飯千金
동양고전 아카데미 421강 강의자료 요약(2026.4.30.)
688 | 8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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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8.07.02
9명(20회)
지난주 한국의 전통 산사(山寺) 7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되었다.
세계유산에 등재된 전통 사찰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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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03.18
【문화탐방】 문화재·역사·전
9명(14회)
일제 강점기 1912년 신의주에서 태어나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의 기념관을 둘러보고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손기정(孫基禎)은 평북 신의주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장사에 나섰다. 14세의 나이로 철 따라 물건을 바꿔가며 참외와 각설탕, 군밤 장사 등을 했다. 덕분에 보통학교에 다시 다닐 수 있었으나, 6학
영원한 마라토너 손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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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20
2명(4회)
효남 박석기와 지실 초당
민족주의자 박석기(朴錫驥, 1899~1952)의 호는 효남(曉南)이고 본관은 함양(咸陽)이다. 그의 가문은 전남 담양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향리로 오랜 기간 큰 부를 누렸다, 형 박석윤(朴錫胤, 1898~1950)과 함께 일본에 유학하여 동경제국대학 불문학부를 졸업하고 선수로 활동했다.
호남 지역 판소리 명창 초청, 제자 양성...국내 유일 국악학당으로 서편제 소리 맥 이은 전승지 장소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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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2.08
2명(4회)
미 해병대 사령부 캠프 펜들턴 제주마 동상 제막식-2
2023년 2월 3일, 캘리포니아주 캠프 펜들턴 제1해병사단 제3 돌격 수륙양용대대 소속 해병대가 캘리포니아주 해병대 베이스캠프 펜들턴 해안에서 훈련 중에 수륙양용 수송 도크 USS 서머셋(LPD 25) 호에 접근하고 있다. 이번 인증훈련은 제3돌격수륙양용대대에 대한 해상 및 차량 회수 작전을 인증하기
33. 수륙양용 및 해병 항공 능력 향상으로 막강한 전투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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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1.26
2명(4회)
군마(軍馬) 레클리스 병장 진급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되어 참전국 군인들 일부가 본국으로 귀국했다. 당시 미 해병 제1사단 2대대장이었던 앤드루 기어(Col. Andy Geer U.S.M.C.R) 중령은 당시 유명한 작가로 미국으로 돌아가 네바다 전초 전투에서 있었던 일을 신문에 기고하였다.
17. 한국전쟁 영웅, 도축위기 직면...앤드루 중령, 미 사회 호소해 선박회사 무료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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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10.12
9명(20회)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烏耳島)와 안산시 대부도(大阜島)를 연결하는 11.2km의 시화 방조제(始華防潮堤)에 다녀와 정리합니다. 1994년 준공된 인공 호수인 시화호(1,329만 평)가 담수화(淡水化)로 썩어가므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문과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력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시화 달 전망대에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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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3.10.27
9명(11회)
서해선 지하철을 이용해 시흥 소래산과 성주산에 다녀와 후기를 적습니다. 소래산은 299.4m이고, 성주산 정상은 군부대가 점유하고 있어 정상에 올라갈 수 없었고 6각정자에서 소새울 역방향으로 내려왔습니다.
시흥 소래산(蘇萊山) ~ 부천 성주산(聖柱山) 6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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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8.08.27
8명(13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서울 용산의 국립 중앙박물관(무료)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국립 중앙박물관 전시실에 들어서면 긴 중앙홀 안쪽 끝에 우뚝 서 있는 국보 86호 개성 경천사 터(敬天寺址) 10층 석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박물관 건물 안에 있는 걸까? 탑은 원래 사찰의 법당 앞에 있어야 하는데...
개성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국립 중앙 박물관 로비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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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7.16
6명(10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가사육종 歌詞六種≫·≪교주가곡집 校註歌曲集≫ 등에 실려 있다. 4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모두 100행이다. 인생이 덧없이 늙어가나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늙음을 막을 수 없으므로, 욕망에 따라 마음껏 현실을 즐기자는 것이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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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희망의 문학
2019.06.02
【학습】 고대시가
1명(2회)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 수로부인조(水路夫人條)에 한역가(漢譯歌)가 노래의 내력과 함께 전한다.
• 갈래 : 고대 가요
• 형식 : 7언 4구의 한역 시가
• 성격 : 주술적, 집단적
• 제재 : 수로 부인의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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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26
1명(2회)
흥부가를 완창하는 프랑스 소리꾼 마포 로르
흥부가 아내와 함께 가난을 한탄하고 있을 때 한 노승이 나타나 “부자가 되는 좋은 집터를 잡아주겠다.”라고 말해 흥부는 노스님을 열심히 따라갔다. 흥부는 그 땅에 둘러보다 노승의 말대로 귀한 터임을 깨닫고 집을 지었다. 어느 날 제비 한 쌍이 찾아와 새끼를 깠는데, 새끼 한 놈이 날기 연습을 하다가 그만 바닥에 떨
카메룬 출신으로 이모에 입양돼 회계 감사를 전공 삼성전자 취직...쑥대머리 공연 매료 한국 유학와서 소리꾼으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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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07
1명(2회)
전통춤 명인 한성준
벽사(碧史) 한성준은 1907년 광무대 신축개관공연에 참여하고, 1926년 경성방송국 개국과 함께 왕성한 활동을 해 공연 기록이 많다. 그는 100개 종목에 달하는 전통춤을 집대성해 모두 무대양식으로 정착시켰다. 경성방송국에서 피리 시나위를 유성기 음반에 취입했다.
무용수 최승희에게 40여 전통춤 지도... 태평무 후계자 한영숙과 강선영류 나눠 발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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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06
1명(2회)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 - 태평무
우리나라 춤 중에서 가장 기교적인 발짓춤으로 장단의 변화에 따라 겹걸음, 잔걸음, 무릎 들어 걷기, 뒤꿈치 찍어 들기 등 발 디딤새의 기교가 현란한 춤이 1988년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된 태평무(太平舞)이다. 이 춤은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춤으로 발 디딤 하나에도 노련함이 필요하며 기교적인 발놀림이 이
장단 변화에 따라 발 디딤새의 기교가 현란한 춤...고대, 순박한데 현대는 화려한 색상 궁중의상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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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6.01.01
1명(2회)
불계공졸(不計工拙)의 춤-강선영류의 태평무
불계공졸(不計工拙)의 춤 원로 출연 작품으로 남기문 명인의 〈푸리〉 공연이 끝나고 〈강선영류의 태평무〉가 이어졌다. 국가무형유산 태평무 이수자인 이순림 명인이 등장하여 독무를 추었다. 태평무는 왕과 왕비가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太平聖代)를 축원하기 위해 추는 춤으로 아주 경쾌하고 절도있게 몰아치는 발 디딤새로 저
이순림 명인의 발디딤과 구르는 동작, 경쾌한 분위기로 관객의 흥 사로잡아 큰 박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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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1.31
1명(2회)
미 해병 제주마 레클리스 하사 기념비-1
군마 레클리스 하사는 1960년 미국 해병대 캔들턴 기지에서 전역했다. 전역한 후 해병대 마스코트인 레클리스와 사진을 촬영하려는 방문객이 늘어 항상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제주마 레클리스는 1959년에 피어리스(Fearless)를 낳고, 이후에 Dauntless, 체스티(Chesty)를 낳았다.
23. 68년 울타리 뛰어넘다가 크게 다쳐... 미 언론 안락사 특집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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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1.19
1명(2회)
한국전쟁과 에릭 페터슨(Eric Pederson) 해병대 중위 -2
에릭 페터슨 중위는 군용차를 동대문으로 몰았다. 길은 넓고, 도로에 차가 없어 금방 동대문에 도착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신설동 경마장을 물어보니 가는 방향을 알려주었다. 전쟁 중이라 경마장은 다 망가져 있고, 말은 몇 마리 없는데, 제대로 먹지 못해 뼈가 보이고 힘이 없어 보이는 병든 말
5. 제주마 주인 김혁문 만나 250달러 주며 팔라고 통사정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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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1.09.06
6명(7회)
서울 서대문구 백련산(228m) 기슭의 백련사(白蓮寺)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서울 백련사(白蓮寺)를 둘러보았어요!
743 | 2 (+9) | 백련사, 서대문구, 백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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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23.12.01
7명(7회)
◈ 관광자원 (완주의 8경(八景) - 대둔산, 모악산, 대아리 저수지, 경천저수지, 죽림온천, 위봉사, 송광사, 운장산 계곡 / ◈ 관광코스 - (제1코스) 대아저수지 → 대아관광농원 → 고산향교 → 고산자연휴양림 → 화암사 → 대둔산 도립공원 →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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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3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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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2.07.31
6명(18회)
지난 일요일 국립 광릉 수목원(최영태 원장)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릴 거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만 끼었고 비는 내리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국립 광릉 수목원 둘러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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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19.05.22
7명(11회)
공주 태화산 마곡사에 다녀와 마무리합니다.
마곡사와 백범 김구
743 | 3 (+9) | 공주시, 김구, 마곡사, 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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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궁인창
2024.06.22
5명(6회)
1) 홍승한(洪承漢) 목사, 선교사 - 1917년 순행 / 호는 온암(溫庵)이며, 평북 의주에서 1881년에 출생하여 일찍이 교인이 되었고, 신학문의 전당인 숭실대학에서 공부한 뒤 교원생활을 하였다. 1907년부터 평북 철산군에서 조사로 활동하던 중 1908년 방효원 목사의 여동생 방승희와 결혼하였으며, 1909년 철산군 백량면 영동(嶺洞)교회의 초대장로가
제 6 장 초기 울릉군 지역의 교역자
71 | 2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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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임실문화원
2023.12.26
5명(5회)
궁예는 후고구려를 세운 인물로 본래 신라의 왕자 출신이었다. 신라 시대 왕가 서족(王家 庶族) 출신의 승려이자, 태봉의 군주이다. 그는 신라 헌안왕 또는 경문왕과 후궁 사이에 태어난 서자(庶子)였다. 그의 본래 속세 성은 김씨, 본관은 경주 불교 승려로서의 법명은 선종(善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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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2 (+5) | 궁예, 고려 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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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거제문화원
2024.09.05
7명(8회)
거제에는 청동기시대에 세력이 큰 부족이 많이 살았음을 고인돌 유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05년 거제시와 동아문화연구원에서 거제 전 지역 전수조사를 한 결과 거제의 해안가와 하천 주변 들판 등 73개소에 492개의 고인돌이 있었다. 그러나 1973년과 1974년 한화오션(구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 등 국가조선산업단지가 조성되고 도시의 팽창과 주거환경
002. 청동기문화 거제도에 꽃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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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2023.12.01
7명(7회)
◈ 관광자원 - 용문산 관광지, 용문사, 은행나무, 중미산 휴양림, 산음 휴양림, 설매재 휴양림, 소리산 소금강 / ◈ 관광코스 - 제1코스 팔당호(북한강) → 양수리 두물머리(물안개) → 용늪(연꽃) → 강변도로(버드나무길) → 서종 까페촌 → 노산팔경 → 이항로 선생생가 → 정배리 → 양평한화리조트 → 사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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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13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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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1.06.01
6명(6회)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두타산 베틀바위에 다녀왔습니다. 550m 높이의 베틀바위는 2020년 8월 개방된 곳으로 뾰족하게 솟은 바위들이 절경(絶景)이네요. 40년간 출입 금지로 오래된 소나무 군락이 기암괴석과 잘 어우러져 있으며 새로 만든 산행길로 이정표가 잘 돼있고 안전하므로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아울러 단원 김홍도 화가가 그릴 정도로 멋있는 무릉
40년 만에 개방된 두타산 베틀바위 절경
743 | 6 (+26) | 동해시, 두타산, 베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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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0.08.24
5명(6회)
휴일 서울 중랑구 용마 폭포 공원에 가보니 코로나 사태로 폭포는 가동 중단이다. 채석장을 공원으로 바꾼 용마폭포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고 중랑 둘레길을 통해 몇 번 갔던 용마산 용마봉에 오르니 코로나19에 밀접, 밀폐, 밀집된 곳을 피해 건강을 유지하고저 산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용마산에 오르다.(용마산역 ↔용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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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고재완
2022.11.19
【문화탐방】 문화재·역사·전
4명(5회)
경복궁 후원의 집옥재(集玉齋)와 팔우정(八隅亭) 및 협길당(協吉堂)을 개방해 다녀왔습니다.
복도로 연결된 3채의 집옥재(集玉齋, 청나라 풍 건물), 협길당(協吉堂,전통 건물), 팔우정(八隅亭, 팔각 누각) 건물은 1876년 창덕궁 함녕전 별당으로 지어진 건물이었으나, 1888년 고종이 창덕궁에서 경복궁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이 전각들도 1891년 옮겨온 것이
경복궁 집옥재(集玉齋)를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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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실시간)] 가담항설
2024.03.03
6명(7회)
시나리오 용어 / 카메라에 관한 용어 / 사운드에 관한 용어 / 집필에 관한 용어
참조 : 전북교육포털(https://school.jbed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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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6.05.01
[35편]
이 논문의 목적은 「홍계월전」의 여성영웅 공간의 양상과 문학적 의미에 새로운 해석을 더해 보는 데 있다. 세대를 초월한 강인한 여성영웅의 탄생이 가능했던 토대, 그녀가 종횡으로 누볐던 ‘공간’의 양상에서 문학적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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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고재완
2026.04.24
[523편]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많이 가는 산은 북한산(삼각산)이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습니다. 북한산에 올라가면 이어진 산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1925년 대홍수로 사라진 건물의 복원에 일제 강점기 때 찍은 북한산(성) 사진을 찾아봅니다.
북한산성의 동장대(東將臺)를 다르게 복원한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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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6.03.05
[14편]
• 권용이(權龍伊) 1903(광무 7) ~ 1972 1919년 3.1 독립선언 당시 20세의 약관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 김봉조(金鳳祚) 1907(융희 1) ~ 1983 자는 치욱(致勖). 호는 송강(松崗)이다.
• 김인환(金寅煥) 1919 ~ 1989 본관은 의성(義城)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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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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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고재완
2026.02.27
[317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절찬리 상영되고 있다. 단종 임금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육지의 섬인 청령포에 유배되어 죽고 그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만든 영화이다.
단종(端宗) 유배지 청령포와 장릉(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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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운영자
2025.11.26
【메뉴얼】 운영자 노트
[9편]
지식카탈로그는 다빈치!지식지도의 핵심 구조이자,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최종 지식 산출물이다. 이는 개별 지식을 정리한 목록이 아닌, 서로 연동되고 탐색 가능한 지식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2장. 지식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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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5.07.08
[8편]
2025년은 청해진 국가유산 지정 40주년 되는 해로 완도군은 6월 26일부터 3일간 완도에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 중국, 일본의 승려들은 글로벌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정부는 완도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1994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했다. 3년 후인 2028년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건설한 지 1,200주년이 되
글로벌 협력의 상징, 장보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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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10.06
[101편]
군내면 백학산 준령이 서남맥으로 덕진당을 거쳐 임진강변을 끼고 내려와 삼선산(三仙山) 우뚝솟은 봉우리에서 양편으로 펼쳐진 지맥 내령끝머리 쌍태봉(형제산)이 있는 아래 한수동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에는 옷우물이 있었다. 이 우물은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찬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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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가담항설
2024.09.21
[34편]
옛날에는 산비탈에만 농사를 짓고 강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거든. 그래서 못 근처에 농사를 질라꼬 여남은 번(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농사를 지으려면 둑을 쌓아야 홍수가 안 나거든, 그래서 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막으면 터지고, 막으면 터지고 그그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고민을 한참 하는데. 한 40대쯤 되는 여자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당신들이 그렇게 둑을 백 번 막아봐야 백 번 헛고생 하는 거시더. 하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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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6 (+1) | 설화, 안동시, 여자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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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궁인창
2024.09.07
[55편]
평안남도(平安南道)를 두루 돌아 마지막 길에 박천(博川) 땅을 찾게 되었다. 초가을 하늘이 높게 트여 인심도 쾌락하니 정주(定州)에서 기차를 타고 박천(博川)으로 가려 한다. 차창(車窓)에 빗대 앉아 박천군내(博川郡內)에 있던 옛 사암(寺庵)을 헤아리니 화악산(華岳山)에 금계사(金鷄寺), 봉린산(鳳鱗山, 217m) 극락사(極樂寺), 서공사(西孔寺)가 있었고
55. 박천 천황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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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거제문화원
2024.08.31
[43편]
거제도에는 갯마을이 많아서 마을의 명칭이 무슨 포(浦)니 해서 '포(浦)’자가 들어 있는 마을 이름이 많이 있다. 다른 이름도 이상하리만치 까마기재, 무지개재, 꽃바구미, 함박구미 등 순수한 우리말 이름들이 있다. 원래 거제군은 동부면, 둔덕면, 사등면, 한산면, 일운면, 이운면, 연초면, 하청면으로 되어있었다.
43. 아지랑이 마을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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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메일 : xpi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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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록】 정우회 선언(正友會宣言) - 정우회
【민요】 곰보타령
【지리/여】 서이방익사(書李邦翼事) - 박지원
【소설】 대수양(大首陽) - 김동인
【희곡】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임선규
【가사】 채미가(採薇歌) - 김기홍
【연설문】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사 - 이재명
【공공기록】 일제 친일반민족행위자 708명 명단(日帝 親日反民族行爲者 708名 名單) - 민족정기를 세우는 국회의원 모임
【연설문】 합당 공동선언문
【공공기록】 대동단결 선언(大同團結宣言) - 신규식
【판소리/】 제비 노정기
【고전수필】 육신전(六臣傳) - 남효온
【소설】 결별(訣別) - 지하련
【한시】 대구십영(大丘十詠) - 서거정
【공공기록】 체육인 헌장(體育人憲章) - 대한체육회
【시】 춘일우성(春日偶成) - 정호(程顥)
【종교】 자경문(自警文) -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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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동백꽃
뎌* (211.168.**.***)
2026.05.07
와 정말 대단하다
석* (210.218.**.**)
2026.04.03
까블지마
【원문】 봄봄
한국* (221.161.**.**)
2026.05.06
아 진짜 재미없다 이런 책 처음이에요
ㅗ역ㅍ** (218.148.***.***)
2026.02.23
너무 재미가 없어요
필아저씨 (106.240.***.***)
2026.05.01
이 논문은 韓民族語文學 第70輯(한민족어문학회)에서 가져왔습니다.
222* (211.182.***.**)
2026.04.24
다음 내용은 없나요ㅠㅠ
【원문】 미스터 방
ㅇ* (211.234.***.***)
2026.04.24
밀도깊은 빌드업과 그렇지 못한 결말
자투* (222.107.**.***)
2026.04.21
민족 증흥?
민족 중흥이 맞는 것 아닐까요?
필아저씨 (106.240.***.***)
2026.04.21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으* (113.60.***.*)
2026.04.21
제대로 왜 그런지 설명을 못하고 있네요. 쓱 이렇다고 쓸 것이 아니라, 정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네요
가담항설 (114.205.***.**)
2026.04.20
《한국고시가문화연구》 제20집(2007)에 게재된 학술 논문입니다.
간* (220.76.***.***)
2026.04.14
황사영 백서가 우발적이거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구나. 그 이전부터 계속 말이 오가던 중 적발된 것이 황사영이군. 여자들은 조선시대에 잘 처벌하지 않으니 그걸 악용했군...
【원문】 탈출기 (脫出記)
e* (61.97.**.***)
2025.08.28
노잼
nam1** (211.249.**.*)
2026.04.10
노잼이믄 제발 나가줘 존재감 드러내지 말고
【원문】 논 이야기
ㅅ* (61.97.**.**)
2026.04.08
ㅅㅅ
【원문】 무정 (無情)
사랑이뭐** (221.159.**.***)
2026.04.03
100년 지났는데, 지금 봐도 달라진 게 별로 없어.
형식이 첨부터 욕나와서 탈주할까 했지만, 통속을 다 갖다 때려부어서 중간에 끊을 수가 없네.
이광수가 단종으로 또 한번 부상할 줄 누가 알았을까.
청면선사 (211.234.***.**)
2026.03.27
연의 1권 내용이 없습니다ㅠ 제가 안보이는건지 내용이없는건지요ㅠ
청면선사 (218.51.***.***)
2026.03.27
복구 정말 감사드립니다!!
운영* (114.205.***.**)
2026.03.27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에 오류가 있어 한번씩 페이지가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빠른시일내에 보완할 예정입니다.
그냥저* (118.223.***.**)
2026.03.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맥락에 맞지 않게 '보자기'라는 표현이 몇 있는데, 원문을 보지 않아 확신할 수 없지만 포작(鮑作, 수병)을 보자리라고 번역한 게 아닌가 싶네요.
필아저씨 (112.161.**.***)
2026.03.26
조선시대 제주 지역에서 바다에 들어가 조개, 미역 등 해산물을 채취하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포작(鮑作)은 제주 방언으로 '보재기' 또는 '보자기'로 불렸습니다. - 인터넷검색결과
보자기 -> 포작(鮑作, 보자기) 로 수정하겠습니다.
블* (110.13.**.***)
2026.03.26
지금 여기에 있는 열녀춘향수절가는 저작권이 없는 글인가요?
필아저씨 (112.161.**.***)
2026.03.26
이 작품은 작자와 창작 시기가 오래되어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자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다빈치!지식지도에서 제공하는 해당 원문 자체는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특정 출판본이나 현대어 번역문, 편집·해설이 추가된 자료의 경우에는 별도의 저작권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해당 부분은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문】 꽃나무
시마* (118.36.***.***)
2026.03.22
점 하나가 빠졌습니다.
나무는 제가생각하는 꽃나무를 열심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열심으로 꽃을 피워가지고 섰소에 점이 필요합니다.
필아저씨 (106.240.***.***)
2026.03.23
본문을 다시 게재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문】 운수 좋은 날
Qwertyui** (124.254.***.***)
2026.03.20
나쁜놈
* (106.101.*.**)
2024.02.15
존잼
익* (211.182.***.***)
2026.03.20
개 재미없는데
투진* (211.182.***.***)
2026.03.20
ㅇㅈ
roede** (1.226.***.**)
2026.03.12
俛은 '힘쓸 면'보다는 '구푸릴 부'로 읽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원문】 빈처 (貧妻)
위안을 주는 ** (112.165.**.***)
2023.06.24
어렸을 땐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 다시 읽어보니 부부의 사랑이 애틋하고 심리 묘사가 정말 탁월하다. 가슴이 저릿하다.
아니* (211.234.***.***)
2026.03.07
이건아니죠
안녕하** (211.234.***.***)
2026.03.07
해햏핳
【원문】 김유정론
마중나옴 (221.140.***.***)
2026.03.06
왤케웃김?ㅜㅜ
타지마* (39.118.*.**)
2026.03.01
역기구이경구 = 목흔흔이양연 /// 감오생지행휴 = 이의호,///로 교정 바랍니다
필아저씨 (114.205.***.**)
2026.03.02
감사합니다. 木欣欣以向榮 (목흔흔이향영)구와 已矣乎 (이의호) 구의 위치를 변경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 (220.92.**.**)
2026.02.26
지금 읽어봐도흥미롭네
너무길** (112.149.***.**)
2026.02.19
너무길어요
소* (119.197.***.**)
2026.02.14
한자 전문은 없나 독음도 있으면 좋겠는데
필아저* (114.205.***.**)
2026.02.14
아래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levelId=hm_121_0130
죄송* (119.192.***.***)
2026.02.13
틱턱에서 우연히 김주혜 선생님의 국어 강의 한 꼭지를 듣다가, 의문이 들어 [시경 빈풍]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1. 시경은 민간에서 전해지는 백성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모은 시가집입니다. 공자가 시경을 종종 인용하면서 군자가 갖춰야 할 풍모의 단초로 격상시켰기 때문에 후대의 문인들도 시경을 빗대어 차용하곤 했습니다.
2. [빈풍]의 내용은 열심히 농사 짓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해, 가족들을 굶기지 말자! 가 원의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3. '실솔'은 누가 봐도, 곤충들의 울음소리(혹은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모사한 의성어입니다. 그 앞에 '오월에는 사종(여치)가 뒷다리를 긁고, 유월에는 사계(베짱이)가 날개를 흔들어 소리를 낸다'고 했고, 이어서 점점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고 겨울에 들어서면서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는 시절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4. 七月在野, 八月在宇, 九月在戶 칠월에는 마당에서, 팔월에는 처마와 마루에서, 구월에는 문짝에서 ....
5. 드디어 시월에는 내 잠자는 침상 밑에까지 '실솔이 있다'고 했는데, 위의 4번 구절이 실솔에 해당된다고 보는 해석도 가능하겠지만, 여름날 저렇게 울어대던 여치와 베장이가 시월에는 모두 집안으로 들어왔다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이 될 것 같네요.
6. 그렇다면, 시월의 내 침상 밑에서 들리는 '실솔'은 '곤충들의 소리'이지, 귀뚜라미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실솔'은 즉자적으로 귀뚜라미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곤충들의 소리이다. 후대에 점차 실솔이라는 단어가 귀뚜라미로 대표되기 시작했다. 이런 오랜 변화를 거쳐 실솔=귀뚜라미가 되었다. 다만, 적어도 시경에서 쓰인 실솔을 귀뚜라미로 번역하기에는, 다른 곤충들을 부르는 명명법과 이질감이 보인다.
【원문】 날개
제이* (112.148.***.***)
2026.01.20
이 작품에서 아내는 사실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하에 일제에 순응한 자를 의미한다.
독립운동을 행한 소수의 영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소시민들이 이러하였다.

이상은 그 중간지대에 머물러있는 지식인을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일제 강점기하에 적응하여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영혼을 판' 매춘과 같은 행위로 보며 얕잡아보고 낮춰 보며,
그들이 독립의식을 지닌 지식인들에게 '수면제'를 건네 그 신념을 마비시키려 든다는 인식이 보인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지식인 중 실제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극소수며
그저 탁상공론식으로 일제에 협력하는 이들을 비웃기만 하는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같기도 하다.
자신 또한 그러하기에 스스로를 자조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할것이다.

날고싶구나 이상을 펼치고 싶구나 라고 생각만하고,
일제에 적응한 조선인과 함께 어울리는 것은 절름발이와 같다고 생각하나
적극적으론 행동하지 않는 자신, 그리고 대다수의 지식인들을
비꼬는 소설 아닐까 문득 오늘들어 생각이 든다.
soulf** (119.71.***.*)
2026.02.08
좋은 시선 감사합니다
【원문】 용진가 (勇進歌)
요 옻 ** (211.62.***.***)
2026.02.04
8,9,10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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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