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지식놀이터 :: 【 궁인창의 지식창고
◊ 궁인창의 지식창고 ◊
▣ 알 림 알림∙의견
▣ 공개 자료
◈ 내 자료 추천
[시민참여] 궁인창
2024.05.08
삼팔선으로 분단된 금수강산에도 봄이 찾아오니 남한에 몸을 둔 우리들의 감회는 자못 착찹함을 금할 수 없다. 북한에 의해 우리의 많은 문화재는 어찌 되었으며, 특히 불교의 많은 사암(寺庵)은 어찌 되어 있는지? 이제 북한의 유명한 사암(寺庵)을 지상(紙上)으로나마 순례(巡禮), 언젠가는 되찾아야 할 그리운 북녘땅에 우리들의 마음과 몸을 쉬게 하여. 통일된 조
1. 금강산 건봉사·심곡사를 찾아서
231 | 11 (+9) | 금강산, 건봉사, 심곡사
Smiley face (2|0)
[시민참여] 궁인창
2024.04.07
유네스코 세계유산 ‘ATLAS BLAEU-VAN DER HEM’
지도의 기원은 아주 오래되었다. 고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사람들은 홍수에 범람하지 않은 땅의 경계를 그림으로 그렸다.
동양최고 혼리강리국도지도 복제본, 왜 일본 본광사 소장됐나?
Smiley face (0|0)
[시민참여] 궁인창
2024.04.05
이익태의《지영록(知瀛錄)》
바다를 항해하려면 노련한 뱃사람의 오랜 경험과 튼튼한 배, 그리고 하늘에 대한 간절한 믿음이 있어야 배에 오를 수가 있었다. 오늘날에 제주도에 갈 때는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이면 쉽게 갈 수 있지만, 당시는 한양 도성에서 제주도 화북포구까지 가려면 족히 두 달 이상이 걸렸으니 참으로 먼 길이었다.
김대황 일행, 표류 31일만에 베트남 도착...16개월 제주 귀환해
Smiley face (0|0)
[시민참여] 궁인창
2024.04.03
전남 고흥 발포항과 충무사
장보고글로벌재단에서 주최한 ‘세계인 장보고의 글로벌정신과 전남 미래발전방안’ 연구를 위해 1박 2일 워크숍에 참가하여 진남관 전시관과 이순신 자당기거지, 오충사 사당을 관람하고 1시간 30분 걸리는 고흥반도 발포진 유적지를 방문하려고 버스에 올랐다.
【이순신해전항로탐사(5)】전라좌수사 휘하 4개진 설치된 곳...판옥선 건조 및 총통 무기
Smiley face (0|0)
▣ 주요 키워드
열하일기 (43) 백과 6·25 전쟁 (34) 백과 (31) 백과 금강산 (26) 백과 레클리스 (26) 백과 제주특별자치도 (23) 백과 독도 (22) 백과 해병대 (22) 백과 김만덕 (21) 백과 미국 해병대 제1사단 (20) 백과 군마 (19) 백과 미국 해병대 (19) 백과 동해왕 이사부 항로 탐사 (18) 백과 허베이성 (16) 백과 국악 (15) 백과 손기정 (15) 백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14) 백과 한국무용 (13) 백과 남극 탐험 (11) 백과 닝보시 (11) 백과
◈ 다큐먼트 목록
궁인창의 논문모음 (지식창고) (14) 궁인창의 독서여행 (지식창고) (137) 북한 사암 지상순례기 (지식창고) (231)
◈ 공개 페이지
◈ 조회순
2024.06.18
7. 함남 안변 석왕사를 찾아서
【문화】 금강산의 각 사암(寺庵)을 두루 순례하고 서울로 돌아와 차분히 쉬면서, 그동안 추석 중추절을 보내고 나니, 북한땅에 남은 옛 조상님들의 고혼(孤魂)이 잠결에도 곁에 와 슬퍼함에 문득 마음을 다시 먹고 두루 여타(餘他)의 각 지방에 있는 사암(寺庵)을 찾아 불전(佛前)에라도 고혼(孤魂)을 달래지 않을 수가 없다.
2024.06.20
8. 함북 칠보산 개심사를 찾아서
【문화】 개심사(開心寺)는 함흥(咸興)에서 북(北)쪽으로 약 100리(里)쯤 가서 천불산(千佛山)에 있는 명찰(名刹)이다. 이들 사찰(寺刹)이 있는 산의 이름부터 묘(妙)한 불연(佛緣)이 있으니, 천불(千佛)이라는 것이 이것이다. 천불(千佛)이라는 것은 과거의 장엄겁(莊嚴劫)에 있어서 1, 000의 부처님께 공덕을 쌓았다는 것이요, 또한 미래(未來)의 성숙겁(成熟劫)에도 1, 000의 부처님께 공덕을 쌓는 것이요, 또한 현재의 현겁(賢劫)에서도 1, 000의 부처님께 적덕(積德)하는 인연으로 있게 된 산이라는 것이다.
2024.06.14
4. 금강산 장안사를 찾아서
【문화】 오늘은 노정(路程)을 바꿔서 서울서 철원(鐵原)을 거쳐서 창도(昌道)를 지나 내금강(內金剛)으로 들어가는 길을 택하여 장안사(長安寺)로 가보려고 한다.
2025.08.08
【열하일기 33】홍타이지, 명나라와 전쟁 승리 후 링하이시 외곽 산 이름 구화산 명명...9개 연꽃 봉우리 연상
【문화】 遼西 구화산 풍경구 랴오닝 서부 링하이시(凌海市) 외곽에 있는 구화산(九華山)은 요서회랑의 입구이자 전략적 요충지로 대릉하성 명금전투 당시 후금의 홍타이지(1592~1643)가 주둔했던 곳이다.
2024.06.16
6. 금강산 마하연사를 찾아서
【문화】 표훈사(表訓寺)의 뒷 뜰을 빠져나와서 꼬불꼬불 휘어도는 험로(險路)는 그야말로 양장험로(羊腸險路)다. 이러한 험로(險路)를 약 8정(丁)쯤 올라서서 방광대(放光臺)의 산복평지(山腹平地)를 나오면 여기에 정양사(正陽寺)가 있다. 여러 당우(堂宇)가 소담스럽게 모여 있다.
2024.06.11
3. 금강산 유점사를 찾아서
【문화】 온정리(溫井里)로 내려와 노독(路毒)을 풀고 오늘은 다시 방향을 돌려 유점사(楡岾寺)로 가기로 한다. 여기서 유점사(楡岾寺)로 가려면 고성(高城)이나 온정리(溫井里)에서 보현동(普賢洞)을 지나 백천리(百川里)까지 가서, 거기서 다시 걸어 개잔령(開殘嶺)을 넘어 유점사(楡岾寺)를 찾데 되는 것이다. 해금강을 먼저 보고 유점사(楡岾寺)를 찾게 되는 것이다. 해금강을 먼저보고 유점사(楡岾寺)로 가려면 이 노도(路途)를 밟아야 하겠으나, 만일 내금강(內金剛)에서 이곳으로 가려면 마하련(摩訶衍)을 넘어 내무재령(內霧在嶺)을 넘는 것이다.
2024.06.16
5. 금강산 표훈사를 찾아서
【문화】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창건(創建)하였고, 암중(庵中)에 나옹조사(懶翁祖師)와 청허(淸虛) · 유정(惟政)의 제명승(諸名僧)의 화상(畵像)이 안치(安置)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몇 기(基)의 사리탑(舍利塔)만이 남아있는 백화암적(白華庵跡)을 찾았던 전일(前日)을 회고(回顧)하면서 오늘은 표훈사(表訓寺)로 향한다.
2024.05.22
2. 금강산 신계사를 찾아서
【문화】 深谷寺에서 다시 乾鳳寺로 돌아오면 이제부터는 金剛山으로 들어갈 문제이다. 여기에서 잠시 건봉사의 옛 史蹟을 살펴보기로 한다。이곳은 高楲部 간성(杆城) 땅, 옛날 신라의 法興王 七년 庚子年에 阿道和尙이 금강산 남쪽에 위치한 이곳에 절을 이룩한 것이 乾鳳寺의 初刱이다。그 당시는 圓覺寺라고 했다고 한다。
 
◈ 최근등록순
2026.03.04
15세 때 유학 후 20년 동안 매일 9시간 혹독한 연습, 귀국해 예술감독 변신 & 입단 15주년 맞아 견습생으로 발레 해적 주역 맡아 커튼콜 5번받아 데뷔
【문화】 마린스키 발레단의 전설, 유지연 & 김기민 2026년 2월 23일(월) 오후 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크부르크 마린스키 2극장에서 김기민 입단 15주년을 기념하여 김기민 발레리노가 주역을 맡은 발레 〈해적(Le Corsaire)〉 공연이 있었다, 〈해적〉은 김기민이 2011년 말에 마린스키 발레단에 입단하여 2012년 1월 6일 주역 알리로 데뷔했다.
2026.03.03
해양경쟁 시대 부응해 청해진 건설된 날을 법정기념일 제정....해양 창작 발레 제작해 글로벌 투어 구상 실현해보자
【문화】 바다의 날 기념 ‘창작 발레’ 필요성 한국의 창작 발레 수준은 한국종합예술학교를 졸업한 무용수의 등장으로 기술적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 우리 고유의 레퍼토리와 상상력으로 만든 작품은 예술적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다. 한국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한 발레 작품들은 안무 완성도가 높고 깊은 서사를 담고 있어 세계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독창적인 창작 자산이 한 단계 더 발전하려면 테크닉에 빠지지 말고 한국적 정서를 깊이 있게 담아낸 독창적인 창작물과 소재 발굴이 아주 중요하다.
2026.03.01
1949년 화재 비천상 제외 모두 소실...실물 크기 분할 사진 원판 363장 디지털화하여 도쿄국립박물관서 일반 공개
【문화】 고구려 담징이 그린 法隆寺 금당벽화 한·일 정상이 셔틀 외교로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奈良縣)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첫날 정상회담을 마치고 다음 날 오전에 이코마 군에 위치한 쇼토쿠(聖德, 574~622) 태자가 607년 창건한 호류지(법륭사, 法隆寺)를 방문했다.
2026.02.28
마린스키발레단합류후 잇따라 주인공 역 맡아...유리 파테예프 감독 지도로 점프 방식과 손짓 표현 터득 일취월장
【문화】 발레리노의 우상이 된 전민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은 세계 발레계의 최정상으로 꼽힌다. 마린스키 발레단에 합류한 전민철은 2025년 10월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로 임명되고, 12월 12일 표트르 차이코프스키 음악을 배경으로 한 〈백조의 호수〉에서 남자주인공 지크프리트 왕자 역을 맡았다.
2026.02.25
200대 1 경쟁 뚫고 빌리 예비후보 선발...동영상을 받아 본 유리 파테예프 마린스키 예술 감독 발탁해 세계무대 주목받아
【문화】 차세대 발레리노 전민철 2017년 SBS-TV 영재발굴단은 100회 특집으로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 제작진과 함께 〈대한민국 빌리를 찾아라〉 창작 오디션을 진행하며 2016년 4월부터 1년간 전 과정을 기록했다.
2026.02.24
2012년 페름 아라베스크 콩쿠르 최우수상 수상 때 심사위원장 첫 만남... 2021년 전막 공연보고 “대만족.”호평으로 발레 천재 별명
【문화】 발레리노 김기민과 바실리에프 감독의 만남 한예종은 한-러 수교 30주년과 무용원 개원 25주년을 기념하는 ‘K-Arts 발레 25주년 기념공연’을 2021년 10월 22일~23일 석관캠퍼스 예술극장에서 개최해 〈인상 공존 중 전통의 공존(수제천)〉, 〈에스메랄다 그랑 파드되(La Esmeralda Grand pse de deux)〉, 〈지오콘다(La Gioconda)〉, 〈약동(Throbbing)〉 〈빠 드 꺄트르(Pas de Quatre)〉 〈주제와 변주(Theme and Variation)〉 등 8개 작품을 선보였다.
2026.02.23
서울올림픽 때 첫 방문 후 한국 오면, 3개월간 동작 및 안무 지도 등 제자 보살펴 국립발레단 발전에 기여
【문화】 한국 발레를 사랑한 유리 그리고로비치 유리 그리고로비치는 1927년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나 1946년 키로프 아카데미 오페라 발레단에 입단해 1961년까지 무용수로 활동하고 1961년부터 1964년까지 마린스키 발레단의 안무가로 발레단을 이끌다 37세 때인 1964년에 볼쇼이 극장의 예술감독으로 영입되어 1995년까지 수석 안무가를 지냈다.
2026.02.22
2011년 견습생 입단, 5년만에 ‘수석’ 승급...뛰어난 점프력과 공중동작 유명해 ‘플라잉 킴’ 별명얻어
【문화】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민 1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김기민(金基珉, Kimin Kim, 1992~ )은 2011년 19살에 마린스키 발레단에 견습생으로 입단했다. 당시 약 270명의 단원이 있었는데, 외국인은 영국인 1명만 있었다. 2012년 퍼스트 솔리스트가 되고, 2015년 수석 무용수로 승급했다.
2026.02.20
우수한 자질 동생, 마린스키 발레단 정단원 실력 입증... 쇼트트랙 배우던 형,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자리잡아
【문화】 두 형제의 발레 우정 - 김기완 & 김기민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완(1989~ )은 춘천에서 태어나 12살 때 쇼트트랙을 배웠다. 하루는 클래식 작곡가인 어머니가 잡지에서 남자 무용수의 이야기를 읽고 아들에게 “발레를 한번 하는 게 어때?”라고 권유해 쇼트트랙 옷을 입은 채 춘천에 있는 발레학원에 등록했다. 첫날 바로 동작을 따라 했는데, 모든 것이 신기하고 일체 거부감이 없었다.
2026.02.15
54회 대회 78명 선발 중 19명 한국 무용수...장학생 14명 중 한국 출신 6명
【문화】 로잔 발레 콩코르와 한국 무용수 로잔발레콩쿠르(Prix de Lausanne)는 바르나, 잭슨, 모스크바, 파리 콩쿠르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콩쿠르라 부른다. 제54회 로잔발레콩쿠르 대회는 2026년 2월 1일부터 8일까지 스위스 로잔 보울리외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의 15~18세의 청소년 무용수 444명이 지원해 78명이 선발되고, 한국 무용수가 19명이 있었다. 6세~18세 사이의 청소년들은 결선에 진출하려는 후보자의 수업과 코칭 세션을 무료로 참관했다.
2026.02.11
최태원 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One Dance 공연, 베시 어워드 시상식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 부문 수상
【문화】 SK 최고협의기구 ‘SUPEX추구협의회’의 〈One Dance〉후원 서울시무용단의 〈One Dance〉는 정혜진 안무가의 한국무용과 김성훈, 김재덕 안무가의 현대적 감각, 정구호 연출의 미니멀한 무대 미학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2023년 뉴욕 링컨센터 공연 당시에는 전회차에 걸쳐 매진을 기록해 뉴욕타임스는 “전통과 현대의 변증법적 조화와 증식”이라고 평가했다.
2026.02.11
세종, 중국색채 강한 일무를 향악과 고취악 바탕 제례악 제정...One Dance, 정중동 완벽 조화 역동적 안무 평가
【문화】 서울시무용단 뉴욕 댄스 & 퍼포먼스 어워드 수상 1 2026년 1월 20일 미국 뉴욕 딕슨 플레이스에서 열린 제41회(2024-2025 시즌) 베시 어워드 시상식 최우수 안무가/창작자(Outstanding Choreographer/Creator) 부문에서 서울시무용단 〈One Dance〉의 안무가 정혜진, 김성훈, 김재덕 3명이 공동 수상했다. 베시 어워드 선정위원회는 “〈One Dance〉가 종묘제례악을 시각적으로 매혹적이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정중동(靜中動)의 완벽한 조화와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수상 사유를 발표했다.
2026.02.11
페뉴웰과 로저스-가스 페이건, 안무맡은 토니상 수상작 브로드웨이 뮤지컬〈The Lion King〉10조원 이상 벌어
【문화】 뉴욕 댄스 & 퍼포먼스 어워드 수상 안무가 2026년 1월 20일 미국 뉴욕 딕슨 플레이스에서 열린 제41회(2024-2025 시즌) 베시 어워드 시상식 최우수 안무가/창작자(Outstanding Choreographer/Creator) 부문에서 상을 받은 샤멜 피츠(Shamel Pitts, 1985~ )는 미국의 예술가, 안무가로 뉴욕에 본사를 둔 다학제 예술단체인 TRIVE의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이다.
2026.02.10
담배 선전 상업적 목적 위해 외국 답뱃갑 포장지 가져오면 무료 입장...23년 여민락 태동된 날 제정
【문화】 근대극장의 탄생과 국악의 날 광무대(光武臺)는 1903년 동대문 전차 차고를 개조하여 활동사진관으로 시작하여 초창기에는 송만갑(宋萬甲), 박기홍(朴基洪), 이동백(李東伯), 김창환(金昌煥) 등 명창이 전속되어 창극을 하며 지방 순회공연을 병행했다.
10 (+10) | 광무대, 박승필
2026.02.04
3대 이상 국악한 예인가족, ‘전통예술 판소리 명가 1호’ 선정...1904년 고종 어전 적벽가 불러 탄성 자아내
【문화】 세월을 울리는 한 소리, 학순 장판개 명창 학순(鶴舜) 장판개(張判盖, 1885~1937)는 아버지 장석중(張石中)과 어머니 이금화(李金華) 사이에서 3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할아버지 장주한은 참봉 벼슬을 지낸 거문고의 명인이자 판소리 명창이었고 아버지 장석중은 철종 어전에서 창을 한 음률의 명인으로 참봉 벼슬을 받았다. 전라도에서 이름을 날린 판소리 동편제 명창 예인(藝人) 가족은 곡성과 순창을 오가며 살았는데. 이 지역은 대대로 예인들을 가르치는 훌륭한 교육 공간이었다.
2026.02.01
(五鉉 대종사, 만해축전에서 춤 권유하며 화두 줘 ... 영혼이 깃든 춤’ 창안(創案)해 2001년 발표
【문화】 춤꾼 이애주(李愛珠)의 수처작주(隨處作主) 춤 강화도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81)에 전진(前秦)에서 온 아도화상(阿道, 我道, 阿頭)이 절을 창건해 진종사(眞宗寺)로 불렀다. 아도는 아두삼마(阿頭彡麽)에서 나온 말로 ‘아두’는 ‘빡빡 깎은 아이 머리’이며 ‘삼마’는 승려를 말한다. 《삼국유사》에는 삼마를 사미로 본다. 일부 신진학자들은 삼마가 샤먼(Shaman)을 뜻하는 한자 표기라고 주장한다.
2026.01.31
베두인 삶의 핵심가치 명예와 존엄성을 구현...국가적 정체성과 단합을 상징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문화】 아랍에미리트(UAE) 전통공연 알 아이알라 2025년 11월 17일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으로 방문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아부다비 왕실공항에 도착해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집행위원장, 마이사 빈트 살렘 알 샤미시 국무장관, 사이드 모하메드 알 하지리 국무장관의 환영을 받았다.
2026.01.30
고종 즉위 40년 칭경예식 위해 기생과 광대 모아 연습한 관청...23년 동경에서 대중계몽 및 신극운동 목표 동호회 결성표 문화
【문화】 협률사와 토월회 협률사(協律社)의 역사와 공연에 관한 내용은 六堂 최남선(崔南善, 1890~1957), 1890~1957) 선생의 증언과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의 〈근대 劇場 寫眞 자료 연구(1)〉 논문, 한국연극사를 전공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우수진 교수가 저술한 《한국 근대 연극의 형성》 책을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다.
2026.01.29
고종, 독자적 전차 건설 계획에 따라 미국사업가 한성전기 설립... 전차고 안에 고객 유치위해 가설무대와 활동사진 설치
【문화】 광무대(光武臺)와 전차 조선왕조는 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 후 일본제국에 외교사절 수신사(修信使)를 파견했다. 예조참의 김기수(金綺秀)가 사절 단원 76명을 인솔하여 일본제국을 방문하여 현대 문물을 두루 경험하고 《일동기유(日東記游)》에 기록했다. 그는 기차를 “바퀴 달린 쇠당나귀가 우레와 번개처럼 달린다.”라고 적었다. 수신사로부터 보고를 받은 고종황제(高宗, 재위 1863~1907)는 한성에 전차 건설과 제물포 구간에 철도 기차를 도입하려고 하였다.
2026.01.27
19세기 이날치 등 명창과 소리꾼 많아 활발하게 공연...추월산에 국제명상센터 건립중...완공되면 세계적 명소
【문화】 담양의 판소리 문화와 명상 조선왕조는 나라에서 큰 잔치를 벌일 때마다 지방에서 노래와 춤을 잘하는 기녀들을 모두 뽑아 데려갔다. 담양은 예로부터 전통예술이 뛰어난 곳으로 명인들이 제법 많았다. 조선왕조 철종 때 가인인 안민영(安玟英, 1816~1885 이후)은 스승 박효관과 함께 조선 역대 시가집 《가곡원류》를 편찬, 간행하였다.
▣ 추천 자료
◈ 원문∙전문 추천
[원문(추천)] 기록물 > 개인기록물
박시순(朴始淳)
【을미년(1895) 7월 ~ 정유년(1897) 2월】
7월 29일
○ 내공방(內工房)의 엄제홍(嚴濟洪)이 소장을 올렸다. 새로 마련된 임료(任聊) 300냥을 내외공방(內外工房)에서 나누어 가지겠다는 것이었다.
[題內] 희료(餼料; 給料 혹은 俸給)의 분배는 반드시 해당 관청에서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다.
라인수 (8)
Smiley face (0)
미상 / 최남선
또 〈南墅閒去錄[남서한거록]〉에,
蘇東坡[소동파]가 일찌기 이야기하기를, 그 조부 光祿[광록] 벼슬한 이가 말하되, 一[일]서생이 낮에 앉아 있자니까, 簷下(첨하)에서 大蜂[대봉]이 蛛網(주망)에 걸려 서로 한참 쏘고 싸우더니 한참 만에 둘이 다 땅에 떨어지거늘 일어나서 보니, 어느 사이에 화하여 小石[소석]이 되었는지라, 書生[서생]이 기이히 여겨 집어서 衣帶[의대] 중에 넣었었다.
라인수 (12)
Smiley face (0)
【소설】 언약(言約)
1946 / 김동인
딱한 일이었다.

칠십 줄에 든 늙은 아버지, 그렇지 않아도 인생으로서의 근력이, 줄어들어 갈 연치에, 본시부터 허약하던 몸에다가 또한 일생을 통하여 빈곤하게 살기 때문에, 몸에 적축되었던 영양이 없는 탓인지, 근래 눈에 뜨이게 못 되어 가는 아버지의 신체 상태가, 자식된 도리로서 근심이 여간이 아니던 차인데, 게다가 엎친 데 덮친다고 군졸에 뽑히다니.
라인수 (104)
Smiley face (0)
미상 / 윤백남
손생원(孫生員)은 난생 처음 어려운 길을 걷는 것이었다.
서울을 떠난지 이미 열흘이 지났건만 아직도 강원도(江原道)땅을 벗어 나지 못하였다. 뜨거운 염천이라 한 낮에 걷는 거리란 불과 몇 십리에 지나지 못하는데다가 나날이 기진역진 하여 가는 것이 현저히 나타나는 것이었다.
더구나 길이 험하고 자갈 많은 강원도 산 길은 그에게 여간 고생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라인수 (233)
Smiley face (0)
◈ 외부 자료 추천
[보도자료 (추천)] 열린보도자료
2024.02.19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남 부여군)에서 개최되는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최유현 보유자에게 개교 이래 최초로 명예미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무과】
한국전통문화대,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최유현 보유자에 명예미술학박사 학위 수여
Smiley face (0|0)
[보도자료 (추천)] 열린보도자료
2024.02.19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영월 분덕재동굴」과 「영광 불갑사 산지 일원」을 각각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 명승으로 지정하고, 「고흥 팔영산」을 명승으로 지정예고 하였다.【천연기념물과】
「영월 분덕재동굴」(천연기념물), 「영광 불갑사 산지 일원」(명승) 자연유산 지정
Smiley face (0|0)
[보도자료 (추천)] 열린보도자료
2023.11.06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규동)과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직무대리 노명구)은 특별전 ‘나무에 새긴 마음, 조선 현판(2023.11.7.~2023.2.12.)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운궁 현판, 대안문 현판, 이광사가 쓴 연려실 현판 등 105건 114점을 선보인다. (보물 1건, 원행을묘정리의궤) 【학예연구실】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나무에 새긴 마음, 조선 현판’ 개최
Smiley face (0|0)
Smiley face (0|0)
• 활동 지역 : 송파구(松坡區)
▣ 지식창고
▶ 공개자료실
(A) 내 지식자료
Ο 다큐먼트작업
about 궁인창의 지식창고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