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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달의 추천 고전
▣ 추천 한국 소설
김동인이 지은 장편 역사 소설. 1933년 작품으로, 흥선 대원군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9-05-29 12:00
▣ 추천 한국 시집
1925년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들어있는 서정시집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고전
영국의 경제학자 밀의 저서. 1859년에 간행된 것으로 정치적 전제에 대항하여 개인의 자유를 주장한 내용이다.
2019-06-10 12:00
▣ 추천 영문 문학
《노인과 바다》 우리는 얼마나 강인한 존재인가.
2019-05-29 12:00
【오늘】 2021년 3월 1일 (월) (음 1월 18일, 戊申 ) 집계기준 : 2021년 3월 1일
▣ 추천 작품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평양서 나신 인격의 그 당신님 제이, 엠, 에스
덕없는 나를 미워하시고
재조 있던 나를 사랑하셨다.
오산(五山)계시던 제이, 엠, 에스
십년 봄만에 오늘아침 생각난다
 
근년 처음 꿈없이 자고 일어나며,
총 (19)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삼수갑산 내 왜 왔노 삼수갑산 이 어디뇨
오고나니 기험타 아아 물도 많고 산 첩첩이라 아하하
 
내 고향을 도로 가자 내 고향을 내 못 가네
삼수갑산 멀더라 아아 촉독지란(蜀道之難) 예로구나 아하하
 
삼수갑산 이 어디뇨 내가 오고 내 못 가네
총 (10)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김소월
「가고 오지 못한다」 하는 말을
철없던 내 귀로 들었노라.
만수산(萬壽山) 을 나서서
옛날에 갈라선 그 내님도
오늘날 뵈올 수 있었으면.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총 (14)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영랑
언덕에 바로 누워
아슬한 푸른 하늘 뜻없이 바래다가
나는 잊었습네 눈물 도는 노래를
그 하늘 아슬하여 너무도 아슬하여
 
이 몸이 서러운 줄 언덕이야 아시련만
마음의 가는 웃음 한때라도 없더라냐
총 (8)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시】 접동새
김소월
접동
접동
아우래비 접동.
 
진두강(津頭江) 가람 가에 살던 누나는
진두강 앞 마을에
와서 웁니다.
총 (18) 라인
30 (+30) | 김소월, 접동새,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김소월
산에는 꽃피네
꽃이 피에.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총 (16) 라인
30 (+30) | 김소월, 산유화,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7
김소월
당신님의 편지를
받은 그날로
서러운 풍설 (風說)이 돌았습니다.
 
물에 던져 달라 하신 그 뜻은
언제나 꿈꾸며 생각하라는
그 말씀인 줄 압니다.
총 (12)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10
【시】 가는 길
김소월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총 (13)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1
【시】 첫치마
김소월
봄은 가나니 저문 날에,
꽃은 지나니 저문 봄에,
속없이 우나니 지는 꽃을,
속없이 느끼나니 가는 봄을,
꽃지고 잎진 가지를 잡고
미친듯 우나니, 집난이는
해 다 지고 저문 봄에
총 (11)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비가 온다
오누나
오는 비는
올지라도 한닷새 왔으면 좋지.
 
여드레 스무날엔
온다고 하고
총 (15) 라인
28 (+28) | 김소월, 왕십리,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1
【시】 금(金)잔디
김소월
잔디,
잔디,
금잔디,
심신산천에 붙는 불은
가신 님 무덤 가에 금잔디.
봄이 왔네, 봄빛이 왔네,
버드나무 끝에도 실 가지에,
총 (9)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하루라도 몇 번(番)씩 내 생각은
내가 무엇하려고 살려는지?
모르고 살았노라, 그럴 말로
그러나 흐르는 저 냇물이
흘러가서 바다로 든댈진댄.
일로조차 그러면, 이 내 몸은
애쓴다고는 말부터 잊으리라.
총 (18)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김소월
아주 나는 바랄 것 더 없노라
말이랴 허공이랴
소리만 남은 내 노래를
바람에나 띄워서 보낼 밖에,
하다못해 죽어달래가 옳나
좀더 높은 데서나 보았으면!
 
총 (18)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평양(平壤)에 대동강(大同江)은
우리 나라에
곱기로 으뜸가는 가람이지요
 
삼천리(三千里) 가다 가다 한가운데는
우뚝한 삼각산(三角山)이
솟기도 했소
총 (15)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김소월
꽃촛불 켜는 밤, 깊은 골방에 만나라.
아직 젊어 모를 몸, 그래도 그들은
「해 달 같이 밝은 맘, 저저마다 있노라.」
그러나 사랑은 한두번만 아니라, 그들은 모르고.
 
꽃촛불 켜는 밤, 어스러한 창 아래 만나라.
아직 앞길 모를 몸, 그래도 그들은
총 (8) 라인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강촌(江村)
김소월
날 저물고 돋는 달에
흰 물은 솰솰……
금모래 반짝…….
청(靑)노새 몰고 가는 낭군(郎君)!
여기는 강촌(江村)
강촌(江村)에 내 몸은 홀로 사네.
말하자면, 나도 나도
총 (11) 라인
24 (+24) | 김소월, 강촌,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4. 11
김소월
연분홍 저고리 빨갛게 불붙는
평양에도 이름 높은 장별리,
금실 은실의 가는 실비는
비스듬이 내리네, 뿌리네.
 
털털한 배암무늬 양산에
내리는 가는 실비는
총 (11) 라인
24 (+24) | 김소월, 장별리,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시】 희망(希望)
김소월
날은 저물고 눈이 나려라
낯 설은 물가으로 내가 왔을 때.
산(山) 속의 올빼미 울고 울며
떨어진 잎들은 눈 아래로 깔려라.
 
아아 숙살(肅殺)스러운 풍경(風景)이여
지혜(智慧)의 눈물을 내가 얻을 때!
총 (13) 라인
24 (+24) | 김소월, 희망,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바드득 이를 갈고
죽어 볼까요
창(窓)가에 아롱아롱
달이 비친다
 
눈물은 새우잠의
팔굽베개요
총 (20) 라인
24 (+24) | 김소월, 원앙침,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김소월
엄마냐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풍경사진
89. 용유도, 2018
(193)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8. 안면도, 2018
(183)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7. 선유도, 2019
(169) 풍경작가 김도형 2019.08.01
86. 경남 고성, 2019
(148)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5. 경남 고성, 2019
(217)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4. 보은, 2019
(135) 풍경작가 김도형 2019.07.16
83. 영동, 2019
(191) 풍경작가 김도형 2019.06.28
82. 보은, 2019
(152) 풍경작가 김도형 2019.06.28
▣ 최근 등재
◈ 시민참여 ◈ 원문∙전문 【전체】 (선택 )
2021.02.16
【역사】 [스카이데일리 연재] 주류사학계와 강호사학계의 주장의 차이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영랑의 시. 【본문】오-매 단풍 들것네 / 장광에 골붉은 감잎 날아와 /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 오-매 단풍 들것네
2021.02.10
【--】 [스카이데일리 연재] ‘고사부정론자’ 학설을 맹신하는 중국학자들 주장의 허점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영랑의 시. 【본문】뉘 눈결에 쏘이었소 / 왼통 수줍어진 저 하늘빛 / 담 안에 복숭아 꽃이 붉고 / 밖에 봄은 벌써 재앙스럽소
2021.01.26
【여행】 [스카이데일리 연재] 명 재판관으로 이름을 날린 청천(靑天) 포증(包拯)의 사당을 방문하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영랑의 시. 【본문】언덕에 바로 누워 / 아슬한 푸른 하늘 뜻없이 바래다가 / 나는 잊었습네 눈물 도는 노래를 / 그 하늘 아슬하여 너무도 아슬하여
2021.01.25 토익 만점, HSK 6급, 종합 무술 15단... 이런 소방관이
【사회】 [인터뷰] 언어와 체력에 뛰어난 능력 가진 박선우 소방관의 열정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영랑의 시. 【본문】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2021.01.25 스카이 패스 "개정(改定)"에 대한 생각
【여행】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고자 공정위에 기업결합 심사 의견을 물었고 유상증자를 실시한단다. 코로나19로 아시아나 항공의 적자가 늘어 "HDC"가 인수 포기해 동업계인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의 인수 필요성과 정당성, 그리고 인수의 부정적 여론과 "스카이 패스(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명칭)" 제도 개정(변경)에 따른 고객 불만 등 기업 이미지 하락을 우려할 것이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0년
【문학】 김영랑의 시. 【본문】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 강물이 흐르네. / 돋쳐 오르는 아침 날빛이 빤질한 / 은결을 돋우네. /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2020.11.30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여행】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193 (+1)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평양서 나신 인격의 그 당신님 제이, 엠, 에스 / 덕없는 나를 미워하시고 / 재조 있던 나를 사랑하셨다. / 오산(五山)계시던 제이, 엠, 에스 / 십년 봄만에 오늘아침 생각난다
2020.11.14 전향 거부한 여자 빨치산,
【사회】 김배선 작가와 함께 조계산 탐방 나선 중학생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삼수갑산 내 왜 왔노 삼수갑산 이 어디뇨 / 오고나니 기험타 아아 물도 많고 산 첩첩이라 아하하 / 내 고향을 도로 가자 내 고향을 내 못 가네 / 삼수갑산 멀더라 아아 촉독지란(蜀道之難) 예로구나 아하하
2020.11.09 한강변의 아름다운 정자
【여행】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래서 좋고 정자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더욱 멋있고 아름답다. 선조들은 멋진 한강을 잘 보려고 주변보다 높은 산이나 정자에서 관람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한강변에 있는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9. 12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첫날에 길동무 / 만나기 쉬운가 / 가다가 만나서 / 길동무 되지요. / 날 긇다 말아라 / 가장님만 님이랴 / 오다 가다 만나도 / 정붙이면 님이지.
2020.10.29 "더 많이 알려야겠어요" 중학생 눈에 비친 여순사건
【사회】 72년 전인 1948년 10월 19일 밤, 여수는 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었다. 신월동에 주둔하고 있던 제14연대 군인들이 "제주 4·3사건을 진압하라!"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봉기해 시내를 점령해버렸기 때문이다. 이어 다음날 순천도 점령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34. 11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하늘로 날아다니는 제비의 몸으로도일정(一定)한 깃을 두고 돌아오거든!어찌 설지 않으랴, 집도 없는 몸이야!
24 (+24) | 김소월, 장별리,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8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74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7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당신님의 편지를 / 받은 그날로 / 서러운 풍설 (風說)이 돌았습니다.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9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73 (+1)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닭은 꼬꾸요, 꼬꾸요 울 제, / 헛잡으니 두 팔은 밀려났네. / 애도 타리만치 기나긴 밤은…… / 꿈 깨친 뒤엔 감도록 잠 아니 오네.
23 (+23) |
2020.01.30
【학습】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7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62 (+1)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엄마냐 누나야 강변 살자,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 뒷문밖에는 갈잎의 노래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달맞이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정월(正月) 대보름날 달맞이, / 달맞이 달마중을, 가자고! / 새라 새 옷은 갈아입고도 / 가슴엔 묵은 설움 그대로,
23 (+23) | 김소월, 달맞이,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여행】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1
첫치마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봄은 가나니 저문 날에, / 꽃은 지나니 저문 봄에, / 속없이 우나니 지는 꽃을, / 속없이 느끼나니 가는 봄을,
2019.08.19 경술국치 결정 장소
【여행】 1910년 8월 29일을 경술국치일이라 한다. 대한 제국(순종 황제)이 없어지고 일본의 식민지배가 시작되는 날이다. 대한 제국의 마지막 어전회의(御前會議)는 창덕궁 흥복헌(대조전에 붙은 건물)에서 1910년 8월 22일 13시에 열려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을 결정하고, 그날 16시 이완용과 데라우치 통감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한일 강제병합 조약을 체결했다. 그달 29일 순종황제는 인정전에서 대한제국을 일본에 양여(讓與)한다는 조칙을 내렸고 이로써 통감부에서 총독부(조선 총독부 관보 1호에 게재)로 넘어갔다. 1917년 화재로 재건한 흥복헌을 보고 싶으나 들어갈 수 없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날 저물고 돋는 달에 / 흰 물은 솰솰…… / 금모래 반짝……. / 청(靑)노새 몰고 가는 낭군(郎君)!
24 (+24) | 김소월, 강촌,
2019.08.01 89. 용유도, 2018
【작품】 용유도, 2018
195 (+2) | 용유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2. 1
금잔디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 잔디, / 잔디, / 금잔디, / 심신산천에 붙는 불은 / 가신 님 무덤 가에 금잔디.
2019.08.01 88. 안면도, 2018
【작품】 안면도, 2018
184 (+1) | 안면도, 태안군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가고 오지 못한다」 하는 말을 / 철없던 내 귀로 들었노라. / 만수산(萬壽山) 을 나서서 / 옛날에 갈라선 그 내님도 / 오늘날 뵈올 수 있었으면.
2019.08.01 87. 선유도, 2019
【작품】 선유도, 2019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부옇한 하늘, 날도 채 밝지 않았는데, / 흰눈이 우멍구멍 쌓인 새벽, / 저 남편(便) 물가 위에 / 이상한 구름은 층층대(層層臺) 떠올라라.
23 (+23) | 김소월, 전망,
2019.07.23
【학습】 기업에서 큰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컨설턴트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또 프로젝트 성공에 있어 제일 중요한 요소이기 하죠. 바로 Buy-in 입니다.
116 (+1)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날은 저물고 눈이 나려라 / 낯 설은 물가으로 내가 왔을 때. / 산(山) 속의 올빼미 울고 울며 / 떨어진 잎들은 눈 아래로 깔려라.
24 (+24) | 김소월, 희망,
2019.07.21 (76) Below expectation (기대 이하)
【학습】 '기대이하' 또는 '기대이상' 이라는 단어는 분기별 실적 발표때 많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25. 12
【문학】 김소월의 시. 【본문】아주 나는 바랄 것 더 없노라 / 말이랴 허공이랴 / 소리만 남은 내 노래를 / 바람에나 띄워서 보낼 밖에, / 하다못해 죽어달래가 옳나 / 좀더 높은 데서나 보았으면!
◈ 운영자 요청
1. 2021.01.29
2. 2021.01.25
3. 2021.01.21
4. 2021.01.20

◈ 최근 의견/토론 (원문∙전문)
【원문∙전문】 제이, 앰, 에스
시사랑 (1.236.***.***)
2021.03.01
【감상】김소월의 모교인 오산학교의 교장으로 조만식은 근무했다.
【원문∙전문】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
시사랑 (1.236.***.***)
2021.03.01
김소월의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次岸曙先生三水甲山韻)'는 자신의 감옥을 노래한 시이지만 제목에서 보듯 소월을 문단에 소개하고 스승이기도 한 안서(김억)의 시 '삼수갑산(三水甲山)'을 읽고 쓴 시.
【원문∙전문】 미스터 방
ㅁㅁ* (220.74.***.***)
2021.03.01
미스터 추, 입술 위에 추
【원문∙전문】 전가팔곡
시조사랑 (106.240.***.***)
2021.02.26
이 시조는 본래 존재집 에 수록되지 않은 채 필사본으로 전해지다가, 1960년 김사엽(金思燁)에 의하여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되었다. 이후 1988년 여강출판사(驪江出版社)에서 영인본으로 낸 존재집에 실리게 되었다.
【원문∙전문】 옛 이야기
시사* (127.127.*.*)
2021.02.25
유튜브에서 가곡을 링크해주세요...
◈ 최근 의견/토론 (카달로그)
【백과】 마케팅 (Marketing)
필아저씨 (106.240.***.***)
2021.02.26
'가난한 회사의 마케터 매뉴얼' 책 정리
전체 정리
1. 분석 (3C 분석 -> STP 시장 전략 -> 4P 마케팅 전략)
2. 콘텐츠 마케팅 (지속성) - 글쓰기, SNS탐독, 채널구조분석
3. 심화 - CTA, 애널리스틱 시스템
4. 광고홍보 - ATL(Above the Line), BTL(Below the Line)
5. 사내마케팅 - 영업부서와
6. 퍼널 구조, CLV (Customer Lifetime Value, 고객생애가치)
- CPC (Cost pr Click, 클릭 당 비용), CPM (Cost per Mille, 1000번 노출당 비용)
7. 결국에는 실행. - (가설 -> 설계 -> 실험)
【백과】 자서전 (自敍傳)
필아저* (106.240.***.***)
2021.02.19
프랭클린 자서전 (The Autobiography of Benjamin Franklin) -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https://www.gutenberg.org/files/20203/20203-h/20203-h.htm
프랭클린 자서전.txt 작업해두었습니다. 삽화 처리 및 Align 처리되면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백과】 가사 (歌辭)
시가사랑 (106.240.***.***)
2021.02.18
월선헌십육경가(신계영) - 자료 찾아 게시하였습니다.
【백과】 신계영 (辛啓榮)
시조사랑 (106.240.***.***)
2021.02.18
원문은 신영산 선생님의 블로그(https://blog.daum.net/newmountain/)에서 가져왔습니다.
【백과】 이매창 (李梅窓)
시조사랑 (106.240.***.***)
2021.02.18
이화우(梨花雨) 흣릴 제 울며 잡고 이별(離別) 님,
추풍낙엽(秋風落葉)에 저도 날 각가.
천 리(千里)에 외로온 만 오락가락노매.
◈ 최근 댓글 (참여기사)
▣ 이일걸(蘇山)의 우리 땅 간도 대륙
역사사랑 (106.240.***.***)
2021.02.17
박사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도 문제 관련 기사 잘 읽고 있습니다.
▣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필아저* (106.240.***.***)
2021.01.28
몽골 저도 가고 싶어요...
▣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필아저* (106.240.***.***)
2021.01.28
항상 선생님과 함께 서울시내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필아저* (106.240.***.***)
2021.01.28
여수의 소식은 선생님의 기사로 읽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일걸(蘇山)의 우리 땅 간도 대륙
운영* (127.127.*.*)
2021.01.28
감사합니다.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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