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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0년 7월 3일 (금) (음 5월 13일, 丁未) 집계기준 : 2020년 7월 1일
▣ 참조 카달로그 (원문∙전문 관련)
◈ 참조 키워드
판소리 단가 (333) 백과 경주시 (115) 디렉터리 순창군 (42) 디렉터리 수궁가 (41) 디렉터리 춘천시 (37) 디렉터리 민요 (29) 김구 (21) 디렉터리 곡성군 (18) 디렉터리 간도 (15) 백과 두만강 (8) 백과 고고천변 (6) 장경전 (4) 죽장 망혜 (4) 백과 최남선 (4) 백과 한양 (4) 백과 호남가 (4) 김유정 (3) 디렉터리 이상 (3) 백과 이육사 (3) 백과 김기림 (2) 백과 홍사용 (2) 백과 김영랑 (1) 백과 루 쉰 (1) 백과 몽금포 (1) 백과 백발가 (1) 백과 연행가사 (1) 이방익 (1) 진국명산 (1) 표해가 (1) 합강정 (1) 홍문연가 (1)
◈ 작업 주체
경주시 (35) 디렉터리 강경애 (9) 백과 김기림 (4) 백과 최남선 (2) 백과 현진건 (2) 디렉터리 곡성군 (1) 디렉터리 김구 (1) 디렉터리 김영랑 (1) 백과 김유정 (1) 디렉터리 백발가 (1) 백과 순창군 (1) 디렉터리 이육사 (1) 백과 죽장 망혜 (1) 백과 홍사용 (1) 백과
▣ 참조 유튜브 (원문∙전문 관련)
음악 > 국악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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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50:57
단순한 '동·서양의 만남', '국악과 클래식의 컬레버레이션'이 아닌, 우리 음악의 확장성, 금요공감을 통해 확인하세요!
음악 > 국악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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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1:57
병이든 용왕을 위하여 세상을 나가기로 한 별주부. 노모와 아내의 만류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다.
음악 > 국악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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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4:27
In this story, the Dragon King of the Underwater Palace is suffering from an ailment that can be cured only with the liver of a hare.
음악 > 국악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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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4:27
수궁가는 병든 용왕을 살리는 데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자라가 자청하여 육지로 나가
음악 > 국악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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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5:10
국립부산국악원 민요(악기소개)
음악 > 국악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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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44:43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이정모
음악 > 국악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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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0:41
소리/정회석, 고수/조용복
음악 > 국악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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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6:29
판소리/염경애, 고수/강형수
음악 > 국악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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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0:34
판소리/정회석, 고수/조용복
음악 > 국악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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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3:37
작창/서정민, 고수/이준형
음악 > 국악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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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1:59
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 '젊은 소리'
음악 > 국악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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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16:23
국립국악원 목요풍류
음악 > 국악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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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2:03
병창/강정숙, 고수/강형수
음악 > 국악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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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5:07
판소리/임현빈, 고수/김태영
음악 > 국악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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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4:08
판소리/염경애, 고수/정준호
음악 > 국악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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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3:29
소리/왕기석, 고수/고정훈
음악 > 국악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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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12:32
국립국악원 목요풍류: 수상자 초청공연
음악 > 국악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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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33:59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음악 > 국악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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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1:39:12
오늘 공연은 2016년 한 해 동안 펼쳐졌던 목요풍류를 여미는 송별 무대이다.
음악 > 국악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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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2:10:10
소리/유하영, 고수/김주원
▣ 원문∙전문
◈ 최근등재 ◈ 조회수(순위별) 종류: ◈ 원문/전문 (7월 3일 관련)
【문학】 단가 ‘홍문연가’는 진나라 격파 직후 수도인 함양 교외에 있는 홍문에서 항우와 유방이 담판짓는 광경을 단가로 짠 것이다.
1925년
【문학】 「춘향전」을 현대소설로 개작한 장편소설. 『동아일보』의 현상모집에 당선, 1925년 9월 30일부터 1926년 1월 3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다.
2860 (+142) | 이광수, 춘향전
Marquis Ito an audience yesterday afternoon. One of the consequences was the complete possession of the Palace by the Japanese gendarmes and policema
126 (+2) |
【문학】 <수궁가(水宮歌)> 중 별주부가 토끼의 간을 구하려고 육지로 가는 도중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해상과 산천의 경치를 읊은 소리 대목.
1937년
【문학】 1938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풍자․역설․반어․ 희화 등의 기법이 뚜렷이 드러난 채만식의 대표작. 이 작품에는 일제 강점기 중요한 문화시설인 부민관의 모습이 생생하게 형상화되어 있다.
3206 (+125) | 채만식, 태평천하
The dry weather is really oppressive. Bought a pony today for $54.00. In the afternoon went into the Palace. Was fortunate enough to see His Majesty.
313 (+2) |
1951년 6월 27일
【문학】 朝鮮(조선)이 앞뒤로 강대한 里民族(이민족)의 세력 交替(교체)하는 큰 마당을 이웃하여 있는만큼,
23 (+5) | 최남선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1470 경
【문학】 조선 세조 때 김시습이 지은 우리 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완본(完本)이 전하지 않고,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浦記)」 「이생규장전(李生窺牆傳)」 「취유부벽정기(醉遊浮碧亭記)」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용궁부연록(龍宮赴宴錄)」의 5편만 전한다.
Rained all the a.m. At 11:30 a.m. Mr. M, two Kims and myself went to the Cafe de Paris to entertain Mr. and Mrs. Maack and Mr. Ivolansky, the brother
340 (+2) |
【문학】 모든 것을 버리고 간단한 차림으로 강산을 유람하며 중국의 성현과 문인들의 고사를 노래한 판소리 단가.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수필
【문학】 박지원이 청나라 사신을 따라 열하를 다녀와 지은 책. 연행록의 하나로 연경과 열하의 견문록임.
1856 (+105) |
Kissed Miss Mattie's Bible! After breakfast went up to the So. Lunatic Asylum on the hill. It is an extensive and well kept building. Visited some of
256 (+1) |
1936년
【문학】 나의故鄕(고향)은 저 江原道(강원도) 산골이다. 春川邑(춘천읍)에서 한 二十里假量(이십리가량) 山(산)을끼고 꼬불꼬불 돌아 들어가면 내닷는 조고마한 마을이다.
20 (+8) | 김유정, 춘천시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17세기 말엽에 창작된 한국 고전 소설이다. 작자 미상의 국문 소설로 '이화정기(利花亭記)'라고도 불린다.
1421 (+100) | 고대 소설
My dear Tom—We are now in Meg Merrilies’s country, and have this morning passed through some parts exactly suited to her.
265 (+2) |
【문학】 상(箱)은 필시 죽음에게 진 것은 아니리라. 상은 제 육체의 마지막 한 조각까지라도 손수 길러서 없애고 사라진 것이리라.
17 (+7) | 김기림, 이상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null
【문학】 국문으로 전하는 조선 왕조 고대 소설의 하나. 작자와 연대는 미상이며, 《박씨 부인전》이라고도 한다. 역사적 사실에 설화적 요소가 첨가되었는데, 병자호란의 치욕에 대한 반감으로 쓰여진 작품이다.
993 (+94) | 박씨전
일찍 나가 활 열다섯 순을 쏘았다. 남도포만호의 본포 첩이 허씨 집으로 뛰어 들어가서 강짜 싸움을 했다고 한다.
2129 (+76) |
1937년
【문학】 언제나 여행하기까지 한가로움을 갖지 못한 나는 이때까지 여행한 일이 극히 적다 몇 번 고향을 . 다녀온 것뿐 외에 전무하다고 해도 옳을 게다.
19 (+7) | 강경애, 몽금포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조선 정조때)
【문학】 조선 후기 때, 실학자인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이 작품은 그의 《열하일기》 권 10의 '옥갑야화'에 실려 있는 것으로, 『호질』 『양반전』과 아울러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홀로 대청에 앉아 있었다. 충청수사․세 조방장과 함께 종일 이야기했다. 저녁에 현덕린(玄德麟)이 들어왔다.
2129 (+76) |
1934. 7
【문학】 출전: 『신동아』,1934. 7
10 (+4) | 강경애, 두만강
1924년
【문학】 현진건이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한 사실주의 단편 소설이다.
저녁에는 큰 비가 밤새도록 내려 지붕이 새어서 마른 데가 없다. 각 배의 사람들이 거처가 매우 괴로울 것이 염려된다. 곤양군수 (이광악)가 편지를 보내고 겸하여 사명당 유정이 진진 안으로 왕 래하면서 문답한 초기(草記:각 관청에서 업무상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을 사실만 간단히 적어 올리던 글)를 보내 왔기로 보니, 분통함을 이길 길이 없다.
2129 (+76) |
1932. 8
【문학】 출전: 『동광』, 1932. 8
11 (+5) | 강경애, 간도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악장
【문학】 조선 세종 때 지은 악장의 하나. 목판본. 10권 5책.
2328 (+84) | 용비어천가, 악장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사람들이 감히 배 밖으로 머리를 내밀기가 어려웠다. 오후에 우수사가 왔다가 날이 저물어서 돌아갔다. 저물 무렵 바람이 바람이 몹시 세차게 불므로 각 배들을 간신히 구호했다. 이홍명(李弘明)이 왔다. 저녁에 밥을 먹은 뒤에 돌아갔다. 경상수사가 웅천의 적도들이 혹감동포(부산시 북구 구포동)로 들어올 수도 있으니 들어가 치자고 공문을 보냈
2129 (+76) |
1928년 5월
【문학】 일제강점기 1928년 5월에 잡지 《별건곤》(別乾坤) 발표. 이 글에서 ‘메나리’는 ‘민요’를 지칭하는 것이다.
9 (+3) | 홍사용, 민요
1937.10
【문학】 채만식이 지은 장편 소설. 1938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모함, 사기, 살인 등 1930년대의 사회상을 풍자한 소설이다.
1261 (+79) |
1929년
【문학】 1929년 7월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수필이다.
16 (+6) | 현진건, 경주시
1946.7
【문학】 1946년에 발표된 채만식의 작품으로, 이 작품은 해방기의 혼란상을 미군과 통역의 문제를 통해 풍자적으로 묘사한 소설이다
1206 (+77) | 채만식
[원문·전문] 기록물 > 개인기록물
1929. 1
【기록물】 새해를 맞이하면서 조선 청년에게 몇 마디 말을 부치게 되는 것도 한때의 기회라면 기회다.
13 (+3) | 한용운, 청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수필
1598
【문학】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적은 진중일기. 선조 25년(1592)에서 31년(1598)까지의 일을 기록하였음.
2129 (+76) | 이순신, 난중일기
[원문·전문] 기록물 > 기록물(기타)
1936년
【문학】 1936년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조선일보(朝鮮日報)》에 발표.
10 (+6) | 이육사, 루 쉰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5년 (선조 18)
【문학】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가사. 정철이 50세 때 고향인 전라 남도 창평에서 지내는 동안에 지은 것으로, 임금을 그리는 정을 한 여인이 남편을 그리는 마음에 비유하여 읊은 내용이다.
[원문·전문] 기록물 > 개인기록물
1947.7.19
【기록물】 김선생에게, 남조선의 미군정과 나와의 관계를 설명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니 기꺼이 말씀드릴까 하오.
16 (+3) | 여운형, 김용중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문학】 조선 정조 때 대전별감(大殿別監)이던 안조환(安肇煥)이 지은 유배 가사. 작자가 주색에 빠져서 국고를 횡령하여 추자도(楸子島)에 유배되어 굶주림과 추위, 집주인의 학대와 조롱 등에 시달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선처를 바라는 내용이다.
1952 (+69) |
[원문·전문] 기록물 > 개인기록물
1934. 5. 26.
【기록물】 편지도 보고 책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데 참 감사한 마음 많습니다. 글은 시를 몇 자 써서 동봉합니다.
15 (+5) | 김소월, 김동환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951 (+60) | 심청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근/현대 시
1949.6.30
【문학】 1949년 6월 30일 《국도신문(國都新聞)》에 발표.
12 (+7) | 김기림, 김구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고려 고종
【문학】 고려 고종 때, 임춘이 지은 가전체 작품. 엽전을 의인화한 한문 소설로, 그가 지은 《국순전》과 함께 조선 초기 소설에 큰 영향을 끼쳤다.
1217 (+59) |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정조대
【문학】 순창의 하리(下吏)인 최윤재가 사또에게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고발하는 형식을 빌려 당시 관리들의 잘못 을 꼬집고 억울하게 죄를 입게 된 기생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폭로하고 있다.
13 (+6) | 순창군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B.C. 700경
【문학】 고대 그리스 사람인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서사시. 일리아스라고도 한다. 오디세이와 더불어 그리스 최고의 장편 서사시로서 기원전 9세기경의 작품이라고 전한다.
1640 (+58) |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792
【문학】 합강정 누각에 올라 여러 지방 관원들이 모여 뱃놀이를 즐기는 광경을 읊은 작품이다. 지방 관원으로서 해야할 임무는 뒷전이고 자신의 일신(一身)을 위해서 벌이는 하급 관원들의 추태(醜態)나, 놀이를 위해 사역되는 백성들의 고통스런 모습 등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10 (+5) | 곡성군, 합강정
【문학】 1932년 염상섭이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한국 신문학사를 통해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품이다.
1614 (+53) | 염상섭, 삼대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문학】 무과(武科)에 급제(及第)한 탐라인 이방익이 휴가를 얻어 뱃놀이를 즐기던 중에, 풍랑을 만나 표해(漂 海)하게 되어 청나라에 이르러 그곳에서 본 문물에 관해 노래한 작품이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580년 (선조13)
【문학】 조선 선조 때 정철이 지은 기행 가사(紀行歌辭). 1580년(선조 13년) 정철이 45세 때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내금강, 외금강, 해금강 등의 뛰어난 경치를 두루 유람하며, 거쳐 간 경로나 산수, 풍경, 풍속, 고사(故事), 소감 등을 읊은 노래이다.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문학】 20세기 초엽에 지어진 작품이다. 1922년 3권 3책으로 간행된 석활자본 『송설당집』에 실려있다.
9 (+3) | 한양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B.C. 700경
【문학】 고대 그리스의 장편 서사시. 《일리아드》와 함께 호메로스의 작품이라고 전해지나 확실하지는 않다.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 중국 송나라 신종 때에, 주인공 현수문의 기구한 운명과 그의 무용담을 그린 23회의 장회 소설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2 (+5) |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가사
1792년
【문학】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필사본. 《해동가곡 (海東歌曲)》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성대중(成大中)이 함경도 북청부사로 있을 때, 이웃 고을인 갑산에 살던 사람이다.
1085 (+49)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작자 · 창작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본. 전 5권 1질. 경판본(3권 1책 59장본, 1권1책 31장본) ∙ 활판본(신구서림, 1916) 등이 있으나,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17 (+4) |
1929년
【문학】
964 (+45)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장경의 혼사, 무용담을 다루고 있는 영웅소설 작품이다.
10 (+4) | 장경전
[원문·전문] >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시가 > 고려가요
【문학】 고려 가요. 송축과 애련,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사모의 정한을 월령체(月令體)로 읊은 노래.
1286 (+44)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장경의 혼사, 무용담을 다루고 있는 영웅소설 작품이다.
18 (+7) | 장경전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1667
【문학】
1670 (+44)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 시대의 군담 소설. 중국 원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장 승상의 아들 장백과 딸 장 소저의 기구한 운명을 다루고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9 (+3)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B.C. 19
【문학】 로마의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서사시이다. 아이네이스는 트로이의 장군 아이네이아스의 유랑을 노래한 서사시로서 라틴어로 쓰인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1022 (+43)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작자ㆍ연대 미상의 고대소설로 1 책. 국문 필사본ㆍ목판본 ․ 활자본으로 구성되며 < 여장군전 (女將軍傳)> 이라고도 한다. 필사본은 장서각 도서에 1 책이 있다.
16 (+8)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고전 「춘향전」의 대표적 이본(異本)으로, 완판 30장본 「별춘향전(別春香傳)」이 33장본으로 확대되면서 「열녀춘향수절가」라는 새 표제가 붙게 되었다.
1274 (+39) | 춘향전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여주인공인 홍계월의 영웅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웅 소설이다. 대부분의 영웅 소설이 남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데 반해 여성이 영웅으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여성 영웅 소설로 구분 짓기도 한다.
9 (+4)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문학】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국문 소설. 주인공 성진이 8선녀와 함께 인간으로 환생하여 부귀 영화를 마음껏 누리다가 깨어 보니 꿈이었다는 내용이다. 인간의 부귀 영화가 덧없음을 주제로 하고 있다.
1220 (+39) | 김만중, 구운몽
【문학】 명기명창(名妓名唱) 풍류랑(風流郞)과 일빈일소(一비一笑) 백만교태(百萬嬌態) 월태화용(月態花容)을 자랑마라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813년
【문학】 제인 오스틴이 쓴 소설이다. 영국의 가장 위대한 명작들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다.
【문학】 단가의 하나. 진국명산(鎭國名山) 만장봉(萬丈峰)이요 청천삭출(靑天削出) 금부용(金芙蓉)이라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925년
【문학】 미국의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이다. 첫 출판일은 1925년 4월 10일이며, 이야기는 1922년 여름의 뉴욕시와 롱 아일랜드에서 펼쳐진다.
1100 (+34) |
【문학】 늙음의 서러움이나 인생의 무상함과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한 판소리 단가.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희곡
1594
【문학】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희곡. 전체 5막 24장의 희곡이다. 창작 연도는 1595년경으로 추정되며, 초판은 1597년에 나왔다.
878 (+34) |
【문학】 속세의 고달픔을 잊을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해 노래하는 내용의 판소리 단가.
【문학】 김구선생님의 애국정신이 잘 나타나 있는 문장
855 (+34) | 김구
【문학】 『신재효 판소리 사설집』에 처음 전한다. 일제강점기 때 유성기 음반으로 발매되었고, 현재까지도 단가로 불리고 있다. 특히 임방울(林芳蔚)이 불러 유명해진 단가이다.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850년
【문학】 미국의 소설. 17세기 중엽 청교도의 식민지 보스턴에서 일어난 간통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923 (+32) |
【문학】 강산을 유람하며 풍류를 즐기는 내용의 단가.
1936
【문학】 1936년 "조광(朝光)"지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이다.
835 (+27) |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1974.5.13
【기록물】
28 (+4)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931
【문학】 1932년에 올더스 헉슬리가 쓴 디스토피아적 소설로, 계급사회를 배경으로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제조되는 사회를 나타낸다.
1200 (+23) |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1974.4.8
【기록물】
26 (+5)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400
【문학】 중세 영국의 최대 시인으로 꼽히는 초서의 작품. 영국 문학사상 최초의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보카치오가 쓴 《데카메론》의 형식을 모방하였다.
1037 (+22) |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1974.4.3
【기록물】
25 (+2) |
[원문·전문] 문학 > 한국문학 > 고대 소설
조선 광해군
【문학】 경판24장본
1048 (+21) | 허균, 홍길동전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1974.1.8
【기록물】
20 (+2) |
1617
【문학】
897 (+19) |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1974.1.8
【기록물】
27 (+6)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문학】
836 (+14) |
[원문·전문] 기록물 > 공공기록물
9 July 1955
【기록물】 미국·소련 양국간 수소폭탄 경쟁이 심화되던 1955년 영국의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과 미국의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중심이 되어 핵무기 폐기와 과학 기술의 평화적 이용을 호소한 선언문이다. 서명인 11명 가운데 레오폴트 인펠트를 제외한 10명이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21 (+1)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1909년
【문학】 미국의 여류 작가 버넷이 지은 소설. 1909년에 출판되었다.
791 (+12) |
[원문·전문] 기록물 > 연설문
2000. 3. 9.
【기록물】 2000년 3월 9일에 김대중 대통령이 유럽 순방 중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발표한 대북 경제지원, 평화정착, 이산가족 문제해결 및 당국 간 대화 등 한반도 문제 전반을 포괄하는 연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 화해 협력 선언’(‘베를린 선언’)이다.
21 (+2) |
[원문·전문] 문학 > 세계문학 > 소설
【문학】
796 (+7) |
7월 3일
◈ 주간 정보
7월 3일 (금)
(음 5월 13일, 丁未)
• 세계 비닐봉투 안 쓰는 날
(World Plastic Free Day)
7월 4일 (토)
(음 5월 14일, 戊申)
7월 5일 (일)
(음 5월 15일, 己酉)
7월 6일 (월) 小暑
(음 5월 16일, 庚戌)
• 국제 협동조합의 날
7월 7일 (화)
(음 5월 17일, 辛亥)
• 도농교류의 날
7월 8일 (수)
(음 5월 18일, 壬子)
• 작가의 날
(Writer's Day)
7월 9일 (목)
(음 5월 19일, 癸丑)
◈ 역사 속 오늘
한국
2015
•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열림 143개국 1만3,000여명 참가 역대 최대
2014
• 충북 중·고교 '0교시' 수업 폐지.
박근혜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청와대서 정상회담.
• 문화체육관광부-중국 신문출판광전총국 한중영화공동제작협정 체결
1993
• 한국바둑 세계제패
1989
• 익산 미륵사 터에서 백제시대 채색벽화 조각 처음으로 발견
1986
• 권인숙 씨 부천경찰서 성고문사건 폭로하고 취조 중 성폭행한 문귀동 경장 고소
1984
• 영호남지역 호우 36명 사망 12명 실종 재산피해 402억 4,600만원
1974
• 태풍 길다 호 28명 사망 실종.
홍수환, 프로권투 밴텀급 세계챔피언 됨
1973
포항종합제철 공장 준공.
불국사 복원공사 준공식
1961
반공법 공포
장도영 등 44명 반혁명사건으로 체포
1954
• 문교부 한글간소화안 발표
1953
• 간통쌍벌죄법안 국회통과
1907
• 대한매일신보, 헤이그 밀사 사건 첫 보도
세계
2016
• 이라크 바그다드 차량 폭탄 테러 사망 292명
2014
• 독일 법정 최저임금제 도입=2015.1.1부터 최저임금 8.5유로 (약 1만2천원)
2013
• 이집트 군부 무슬림형제단 출신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집권 1년 만에 강제로 쫓아냄
2004
• 미국 영화배우 말론 브란도 세상 떠남
‘대부’
1988
• 미국 순양함 빈세스 호 미사일로 이란 여객기 격추 사망 290명
1973
• 유럽안보협력회의 (35개국 외무장관 참석, 헬싱키) 열림
1971
• 미국 록그룹 ‘[도어스]]’의 리드싱어 짐 모리슨, 파리의 자기 집 욕실에서 죽은 채 발견됨
1962
알제리 독립 선포
1945
• 2차 대전 중 연합군 베를린 공동 점령
1921
• 혁명적 노동조합 국제연합 (프로핀테른) 창립
1915
• 미 해병대 아이티에 상륙하여 혁명 운동 진압
1901
• 프랑스 화가 뒤비풰 태어남
1883
• 실존문학 선구자·오스트리아-헝가리 (체코) 출신 독일작가 카프카 태어남
심판』, 『변신』, 『
1879
• 미국 철학자 코지브스키 태어남
©201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