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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창의 독서여행궁인창의 지식창고 2026.03.05. 15:20 (2026.03.05. 15:15)

15세 때 유학 후 20년 동안 매일 9시간 혹독한 연습, 귀국해 예술감독 변신 & 입단 15주년 맞아 견습생으로 발레 해적 주역 맡아 커튼콜 5번받아 데뷔

 
마린스키 발레단의 전설, 유지연 & 김기민
2026년 2월 23일(월) 오후 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크부르크 마린스키 2극장에서 김기민 입단 15주년을 기념하여 김기민 발레리노가 주역을 맡은 발레 〈해적(Le Corsaire)〉 공연이 있었다, 〈해적〉은 김기민이 2011년 말에 마린스키 발레단에 입단하여 2012년 1월 6일 주역 알리로 데뷔했다.
마린스키 발레단의 전설, 유지연 & 김기민
 
 
2026년 2월 23일(월) 오후 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크부르크 마린스키 2극장에서 김기민 입단 15주년을 기념하여 김기민 발레리노가 주역을 맡은 발레 〈해적(Le Corsaire)〉 공연이 있었다, 〈해적〉은 김기민이 2011년 말에 마린스키 발레단에 입단하여 2012년 1월 6일 주역 알리로 데뷔했다. 그는 견습생(trainee)으로 마리스키 발레단의 마돈나 빅토리아 테레쉬키나(Viktoria Tereshkina)와 공연했다. 처음 본 김기민을 보고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 박수로 환호하여 커튼콜만 5번 받았다. 이날 열광된 분위기는 러시아에서 영원한 전설이 되었다.
 
메도라(빅토리아 테레쉬키나), 알리(김기민)(사진:마린스키 극장)
 
마리스키 발레단의 최초 한국인 무용수는 예원학교 중학교 2학년인 유지연(柳知延, 1975~ )이다. 러시아 발레 선생님 두 분이 한국에 와서 국립극장에서 선화학교, 예원학교 학생들에게 발레 특강을 했다. 그때 한 선생님이 키가 173cm로 크고 발레 동작이 좋은 학생을 보고 “너무 예쁘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주고 싶은데, 러시아 바가노바 스쿨 아카데미에서 공부해 볼래?”라고 말하며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다음 해에 러시아 선생님의 부인이 발레 강습을 하러 올 때 정식 초청장을 가져왔다. 유지연의 부모가 동의하여 중학생은 1991년(15살)에 유학을 떠났다. 유지연은 어릴 때 길을 가다 전축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면 몸을 가만있지 못했다. 어머니는 딸의 몸짓을 보고 아이의 소질을 알아챘다. 6살 때 집 앞 무용학원에 보내 무용이 일상생활이 되었다.
 
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사진::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
 
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는 8학년 제도로 9~10세에 입학한다. 당시 외국인은 만 17세부터 입학이 허가되어 유지연은 입학이 어려웠으나 교장이 특별 허락하여 5학년에 편입했다. 최연소, 최초 동양인이 되었다. 발레 아카데미는 한 학년에 60명이 입학하지만, 대부분 중간에 탈락해 졸업할 때 상위 30%(약 25명)만 남는다. 유지연은 1995년에 바가노바 국제 콩쿠르 예술상을 받고, 1995년 졸업시험에서 전 과목 만점 5.0을 받아 수석으로 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2025년 6월 졸업생 38명(사진: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
 
졸업 공연은 졸업하기 6개월 전에 하는데 〈호두까기 인형〉에서 주역 클라라 역을 맡았다. 이후 운이 좋아 마리스키 발레단에 친구 5명과 함께 입단하여 1997년 정식 단원이 된 후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마리스키 발레단의 정년은 입단 후 20년이다. 그녀는 전성기를 맞이하여 은퇴 시기를 고민했다. 유지연 발레리나의 이름은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1903~2003(St. Petersburg Ballet 1903-2003)》 인명사전에 기록되었다. 그녀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배운 것을 한국에 전수하려는 꿈을 가져 하나씩 실천에 옮겼다. 유지연 발레리나는 2010년 고양 아람누리 ‘마린스키 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때 〈The Dying Swan〉 작품으로 공식 은퇴했다. 예술 감독은 기자들에게 “발레단 최고의 무용수 1명을 한국에 뺏겼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지연의 은퇴 발레 〈빈사의 백조〉는 1905년 미하일 포킨이 안나 파블로바를 위해 안무한 짧은 독무 발레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음악에 맞춰 죽어가는 백조의 처절한 날갯짓과 마지막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전설적인 걸작이다. 음악은 까미유 생상스(Camille Saint-Saëns)의 《동물의 사육제》 중 제13곡 백조이고 고도의 테크닉보다는 감정 표현과 섬세한 팔 동작(포르 드 브라)으로 백조의 죽음을 우아하게 묘사한다. 발레리나 안나 파블로바는 이 작품을 4,000번 이상 공연하며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The Dying Swan〉 유지연(사진:유지연)
 
발레리나가 출연한 동영상을 찾아 감상했다. 그녀는 러시아에서 20년 동안 살면서 하루 평균 9시간의 혹독한 연습을 하며 매일 공연했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연기를 보고 예술 감독이 발언한 깊은 뜻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발레리나는 결혼하고 나서 아이를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니버설 발레단에서 후배들을 가르쳤다, 그런데 평생토록 자기를 보살펴준 어머니가 신부전증 말기로 대단히 건강이 나빠 유지연은 어머니께 신장을 이식해 드렸다. 그녀가 러시아에서 가장 존경한 분은 바가노바 발레 아카데미 교장인 카자흐스탄 출신의 알티나이 아실무라토바(Altynai Asylmuratova)이었다. 스승은 예술 감독으로 기본기가 완벽하고 표현이 뛰어난 분으로 유지연을 따뜻하게 지도했다.
 
아돌프 아담의 발레 '해적' 메도라(사진:마린스키 극장)
 
유튜브 〈kiminkim_fans〉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댄서 김기민의 순간들(The moments of the one and only dancer Kimin Kim)’이라는 제목 속에 김기민 발레리노의 데뷔 및 생일 기념 무대 등 529개의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해 팬들을 즐겁게 한다. 〈해적〉은 아돌프 아담(1803-1856) 안무, 조셉 마질리에(Joseph Mazilier, 1801~1868) 안무로 1856년 1월 23일 파리 오페라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마리우스 페티파(1818~1910)가 연출한 발레는 1863년 1월 24일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표트르 구세프 버전은 1955년 5월 31일 키로프 오페라 발레 극장(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공연은 2시간 30분이다. 마리우스 페티파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2018년에 안무가의 작품이 공연되었다.
 
조셉 마질리에는 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프랑스 발레 무용수, 안무가로 화려한 무대 효과와 극적인 구성을 특징으로 하며 〈파키타(Paquita)〉를 1846년 안무했다. 〈해적(Le Corsaire)〉은 영국의 낭만 시인 바이런(1788~1824)의 동양이야기 〈코세어이야기〉 서사시를 바탕으로 지리적 배경과 등장인물을 모티브로 삼았다. 작품은 터키 점령 하의 그리스에서 벌어지는 해적들과 그리스 소녀들의 사랑과 모험을 다룬 작품을 아돌프 아담(Adolphe Adam)이 음악을 맡아 1856년 초연했다. 이제 이 작품의 토대가 된 낭만 시인 바이런의 삶을 살펴보려고 한다.
 
토마스 필립스가 그린 바이런 초상화(사진:위키백과, 1814)
 
바이런 가문의 외가는 스코틀랜드 왕 제임스 1세의 후손이고, 친가 조부는 해군 중장으로 세계 일주를 한 항해가였다. 바이런이 3살 때에 방탕하던 아버지가 죽었다. 10살 때(1798년) 제5대 바이런 남작이 죽어 어린 바이런은 제6대 바이런 남작의 작위와 노팅검의 내려오던 가문 재산을 모두 상속받았다. 바이런은 선천적으로 발목이 안으로 굽는 증상(내반족)이 있고, 왼발을 조금 절었다. 그는 어려서 문학과 역사책을 좋아하는 독서광으로 시와 희곡을 배워 17살 때 시를 발표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기질을 닮아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해 공부는 딴전이고 3년간 친구들과 성적인 장난, 복싱, 승마, 술, 도박 등 노는 일로 소일해 많은 빚을 졌다. 비록 걷는 것이 불편하지만, 얼굴이 잘생겨 여성들의 모성 본능을 자극해 동정을 많이 샀다. 그는 어린 나이에 많은 부채에 고통을 받았지만, 사업에는 관심이 없었다.
 
20살 때인 1808년에 포 32문을 갖춘 프리깃함 선장이던 사촌 벳테스워스와 호화 유람선 여행을 계획했으나, 1808년 5월 알뵈엔 해전에서 전사하여 친구 존 홉하우스와 그랜드 투어를 떠났다. 당시는 나폴레옹 전쟁으로 인해 대륙에 가기가 어려워 지중해 쪽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를 구경하고 1811년 영국에 귀국하였다. 바이런은 오스만과 페르시아 지역을 공부하고 이슬람교 수피파 신비주의에 매료되고, 동성애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뮤지컬 "돈주앙" (사진:afishakids.ru)
 
1812년에 장편 서사시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를 출판해 유명해지고 대작 《돈주앙》을 발표했다. 1815년에 결혼했지만, 부부생활이 원만하지 않아 이듬해 별거했다. 1816년 벨기에를 거쳐 스위스 제네바에 머물며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베네치아에서 겨울을 보내며 다른 여인과 사랑에 빠졌다. 여인은 말다툼하다 물에 뛰어들어 자살했다. 아르메니어 사전 편찬에 참여해 문법책을 발간하고, 로마를 방문하고 나서 그리스로 갔다. 그는 정말 많은 작품을 연이어 발표했다. 그리스 문화를 사랑해 1823년 그리스 독립전쟁 소식을 듣고 참여하여 독립군에게 사기를 북돋워 주었다. 안타깝게도 〈오늘 나는 36세가 되었다〉라는 시를 남기고 열병으로 죽었다. 바이런 원작의 발레 〈해적〉은 오늘날에도 조셉 마질리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판본들이 세계적으로 공연되고 있다.
 
아돌프 아담의 발레 '해적'(사진:마린스키 극장)
 
프롤로그
 
1막 1장:
폭풍 속에서 항해하던 범선(帆船)이 난파하여 용감한 콘라드 선장과 선원 비르반토, 알리 세 사람이 거센 폭풍과 사투를 벌인다. 배가 서서히 가라앉는다.
 
1막 2장,
석호. 난파선이 해안으로 밀려와 세 젊은이가 살아남았다. 그들은 바닷가에 나온 그리스 소녀들에게 발견된다. 아름다운 소녀 메도라는 콘라드 선장에게 마음이 끌린다. 콘라드 선장은 메도라 및 소녀들에게 해적 선원이라고 고백하며 동료 알리, 비르반토를 소개한다. 이때 그리스 소녀들은 터키 군인들이 접근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메도라와 궐나라는 해적들을 숨겨주지만, 자신들은 바로 군인들에게 붙잡혀 간다. 소녀들을 추적하여 군대를 데려온 노예 상인 이삭 란케뎀은 아주 기뻐하며 장교에게 후한 보상을 해준다. 해적들은 그리스 여인들을 바로 도울 수 없지만, 언젠가 그녀를 구하겠다고 바다의 신에게 맹세한다.
 
김기민(알리) (사진:마린스키 극장)
 
장면 3
상인 란케뎀은 시장에서 사람들을 모아 놓고 노예 소녀들을 구경시킨다. 대부호 세이드 파샤는 상석에 앉아 자신의 하렘에 새로운 미녀들을 더 구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궐나라가 부호 세이드 파샤의 눈길을 사로잡아 부호는 그녀를 바로 흥정하고 사들인다. 노예 상인이 예쁜 메도라를 보여준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다워 세이드 파샤는 어떤 가격이라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큰 소리로 말한다. 바로 그때 항구에 배가 나타나 한 귀족 상인이 배에서 내린다. 메도라는 콘라드 선장임을 금방 알아본다. 상인은 메도라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말라고 손짓한 후, 상상도 못 할 가격으로 상인과 흥정하기 시작한다. 세이드 파샤는 깜짝 놀라 그 부유한 낯선 사람에게 신분을 밝히라고 요구한다. 상인과 그의 수행원들은 값비싼 옷을 벗어 던진다. 무장한 해적들이 놀란 세이드 파샤와 상인들 앞에 나타난다. 해적들은 메도라와 노예 소녀들을 구하고, 노예 상인 란케뎀을 잡아 함께 바다로 나간다. 경비병들이 배를 타고 추적하다 그들을 잡지 못하자 포기한다. 이를 바라보던 대부호 세이드 파샤는 크게 격노했다.
 
2막 4장
해적들의 동굴. 해적들은 상인들에게서 빼앗은 풍성한 전리품에 만족해하며, 구출한 그리스 소녀들을 위해 잔치를 벌인다. 소녀들은 해적의 춤을 감상한다. 메도라는 콘라드의 요청으로 춤추고 친구 알리와도 함께 춤을 춘다. 해적 부하들은 두목이 선택한 미녀의 아름다움에 매료된다. 잡혀 온 노예 소녀들은 메도라에게 콘라드를 설득해 자신들을 집으로 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콘라드는 동의하지만, 해적단 2인자 비르반토와 다른 해적들은 소녀들이 집으로 가는 것을 끝까지 반대하며 소녀들을 섬에 남겨두라고 요구한다. 부하들은 노예를 팔아 돈을 벌자고 주장해 언쟁이 심하게 벌어졌다.
 
메도라 (사진:마린스키 극장)
 
선장 콘라드는 소녀들을 집으로 돌려보낸다고 선언하며 고집을 꺾지 않는다. 메도라와 함께 소녀들을 배웅하러 나선다. 노예 상인 란케뎀은 해적들에게 몰래 다가가 “자신의 자유를 대가로 콘라드 선장에게 복수하는 것을 돕겠다.”라고 제안하자, 해적들은 동의한다. 상인 란케뎀은 해적에게 수면제를 건네준다. 기뻐하는 비르반토는 꽃에 마법의 물약을 뿌리고, 란케뎀에게 콘라드 선장에게 꽃다발을 전하라고 말한다. 교활한 란케뎀 상인은 꽃을 소녀 메도라에게 주고, 메도라는 친구들을 구해준 콘라드 선장에게 감사의 표시로 꽃을 준다. 콘라드는 바로 잠이 들고, 해적들은 메도라를 납치한다. 잠에서 깬 콘라드 선장은 사랑하는 메도라가 사라진 것을 늦게 알고는 그녀를 찾아 구출하겠다고 하늘에 맹세한다.
 
메도라와 알리(김기민)(사진:마린스키 극장)
 
3막 5장:
세이드 파샤의 하렘.
세이드 파샤는 궐나라의 아름다움에 감탄한다. 부호는 상인 란케뎀이 데려온 새로운 노예들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그때 란케뎀이 나타나 메도라를 소녀들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정원으로 소개한다. 부호는 기뻐하며 메도라를 상인으로부터 사들인다. 순례자로 변장한 해적들이 세이드 파샤가 머무는 궁궐에 모습을 나타난다. 파샤는 순례자들을 저녁 기도에 초대한다. 메도라는 순례자 중에 키가 크고 멋진 청년이 콘라드임을 눈치챈다. 변장한 순례자는 기회를 틈타 몰래 소녀들을 풀어준다.
 
자유로운 항해 알리(김기민)(사진:마린스키 극장)
 
에필로그,
바다. 사랑을 완성한 그들은 자유로운 배를 타고 콘라드(티무르 아스케로프), 메도라(빅토리아 굴 테레쉬키나), 알리(김기민)와 함께 거친 바다를 향해 전속력으로 나아갔다.
 
 
 
발레 〈해적〉은 16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대에서 공연되었다. 안무가 쥘 페로 덕분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전해졌고, 마리우스 페티파는 세련된 고전적 장면인 생동하는 정원을 통해 동양 시장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모습에 품격을 더 했다. 다채로운 춤의 향연과 등장인물 간의 관계를 팬터마임처럼 설명하는 장면들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국립극장에서 여러 번 공연했다.
 
김기민(사진:마린스키 극장)
 
김기민 발레리노가 출연한 〈해적〉은 관객을 사로잡을만한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추었다. 난파된 선박과 해적, 섬에서 만난 아름다운 처녀들, 열정적인 사랑과 부하의 배신 등 줄거리가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하다. 많은 출연진과 재치가 번뜩이는 안무, 화려한 의상, 동양적인 분위기, 이국적인 캐릭터 댄스, 고전주의의 장엄한 조화까지 더해지며 상상력이 첨가되어 예전 작품보다 더 풍요로워지고 완성도가 높아졌다.
 
고려대학교 조언위, 안남일 선생이 2023년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vol.81에 발표한 〈국립발레단 〈해적〉 재안무 연구〉 논문을 읽으며 발레 〈해적〉이 상징하는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다음 회로 이어집니다.)
 
 
생활문화아카데미 대표 궁인창
【작성】 궁 인창 (생활문화아카데미)
▣ 참조 지식지도
▣ 다큐먼트
▣ 참조 정보 (쪽별)
◈ 소유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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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