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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인창의 독서여행궁인창의 지식창고 2026.02.25. 17:02 (2026.02.25. 17:02)

2012년 페름 아라베스크 콩쿠르 최우수상 수상 때 심사위원장 첫 만남... 2021년 전막 공연보고 “대만족.”호평으로 발레 천재 별명

 
발레리노 김기민과 바실리에프 감독의 만남
한예종은 한-러 수교 30주년과 무용원 개원 25주년을 기념하는 ‘K-Arts 발레 25주년 기념공연’을 2021년 10월 22일~23일 석관캠퍼스 예술극장에서 개최해 〈인상 공존 중 전통의 공존(수제천)〉, 〈에스메랄다 그랑 파드되(La Esmeralda Grand pse de deux)〉, 〈지오콘다(La Gioconda)〉, 〈약동(Throbbing)〉 〈빠 드 꺄트르(Pas de Quatre)〉 〈주제와 변주(Theme and Variation)〉 등 8개 작품을 선보였다.
발레리노 김기민과 바실리에프 감독의 만남
 
 
한예종은 한-러 수교 30주년과 무용원 개원 25주년을 기념하는 ‘K-Arts 발레 25주년 기념공연’을 2021년 10월 22일~23일 석관캠퍼스 예술극장에서 개최해 〈인상 공존 중 전통의 공존(수제천)〉, 〈에스메랄다 그랑 파드되(La Esmeralda Grand pse de deux)〉, 〈지오콘다(La Gioconda)〉, 〈약동(Throbbing)〉 〈빠 드 꺄트르(Pas de Quatre)〉 〈주제와 변주(Theme and Variation)〉 등 8개 작품을 선보였다.
 
구성모 발레리노(사진:이화발레에뚜왈)
 
한예종에서 기획한 기념공연은 바가노바 스타일과 접목된 다양한 발레 클래식 및 현대 레퍼토리로 한예종(K-Arts) 무용원 발레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여 무용원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바가노바 아카데미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의 행사였다.
 
작품 〈약동(Throbbing)〉은 1842년 초연된 오페라 〈루슬란과 뤼드밀라〉의 서곡을 발레로 김선희 교수가 안무했다. 음악은 러시아 고전 음악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린카(Mikhail Ivanovich Glinka, 1804~1857) 작곡가의 음악을 사용했다. 발레 작품은 밝고, 명랑한 멜로디에 맞춰 소년들의 발랄한 에너지를 경쾌하게 구성했다. 소년 역에 구성모, 이강원, 홍태 군이 발레리노가 특별 출연했다.
 
작곡가 아밀카레 폰키엘리(Amilcare Ponchiell)(사진:위키백과)
 
작품 〈지오콘다(La Gioconda)〉의 ‘시간의 춤’은 오페라 <지오콘다>의 3막 2장에 등장한다. 아밀카레 폰키엘리(Amilcare Ponchielli, 1834~1886)가 작곡한 4막의 그랜드 오페라 〈라 조콘다(La Gioconda)〉는 빅토르 위고의 희곡 《파도바의 폭군 앙젤로(Angélo, tyran de Padoue)》를 원작으로 한 17세기 베네치아 배경의 비극이다. 귀족의 저택에서 열리는 가면무도회의 막간 춤으로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시간의 변화를 발레로 묘사한다. 빛과 의상을 바꾸어 표현한 춤이며 약동감이 풍부하고 화려한 음향은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 1818~1910), 재안무 니콜라이 치스카리제(Nikolai Tsiskaridze, 1973~ ), 음악은 작곡가 아밀카레 폰치엘리(Amilcare Ponchielli, 1834~1886)의 작품이다.
 
〈빠 드 꺄트르(Pas de Quatre)〉 작품은 1845년 런던에서 초연되어 당대 가장 유명한 네 명의 발레리나인 마리 탈리오니(Marie Taglioni), 카를로타 그리지(Carlotta Grisi), 루실 그란(Lucile Grahn), 파니 체리토(Fanny Cerrito)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었던 작품으로 낭만 발레가 유행하던 시절의 스타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기량을 선보여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획기적인 작품이다. 안무 쥘 페로(Jules Perrot), 재구성 김선희 교수, 음악 세자르 푸니(Cesare Pugni), 박윤선 이소영 주예진 한수민이 출연했다.
 
추상 발레 〈주얼스(Jewels)〉(사진:마린스키 극장)
 
김기민은 마린스키 극장의 조지 발란신(1904~1983)이 안무한 세계 최초 스토리가 전혀 없는 추상 발레 〈주얼스(Jewels)〉 공연에 참여해 레나타 샤키로바(Renata Shakirova, 1995~ )와 함께 공연했다. 이 작품은 1967년 4월 13일, 뉴욕 시티 발레단이 뉴욕 스테이트 시어터에서 초연된 3막 3색의 네오클래식 발레로 마린스키 극장 초연은 1999년 10월 30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렸다.
 
에메랄드(포레의 음악, 낭만적이고 우아한 춤), 루비(스트라빈스키의 음악, 경쾌하고 모던한 춤), 다이아몬드(차이콥스키의 음악, 황실 발레의 정수)라는 세 가지 보석을 세 가지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 신고전주의 걸작으로 러시아 황실의 우아함을 반영한 '다이아몬드' 막을 포함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움직임 자체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35년 이상 예술감독으로 일한 조지 발라신은 어릴 때 아버지가 작곡가여서 극장에서 발레를 많이 보고 성장했다. 그는 1933년 미국에 초청되어 뉴욕시 발레단을 공동 창립하고 1934년 1월 2일 미국발레학교를 설립해 학생을 가르쳤다.
 
'돈키호테' 피날레 동작 김기민(사진:Damir Yusupo)
 
김기민 무용수는 2024년 2월 1일 러시아 볼쇼이 극장 예카테리나 막시모바(The Ekaterina Maximova, 1939~2009) 탄생 8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에 〈돈키호테〉가 초청되어 파트너 레나타 샤키로바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와 그랑 파드되(2人舞)를 하였다.
 
러시아 발레의 전설로 불렸던 예카테리나 막시모바는 1958년 세계 최정상인 볼쇼이 발레단에서 〈호두까기 인형〉의 여주인공 마샤 역으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뒤 1988년 현역에서 은퇴할 때까지 30년간 무대를 날아다녔다. 〈지젤〉과 〈돈키호테〉,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등 발레 주요 작품의 여주인공 역할을 다하며 1960~70년대를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인정받았다. 무대 파트너인 블라디미르 바실리에프(Vladimir Vasiliev)와 1961년 결혼한 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쳐 1973년 인민예술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녀는 볼쇼이 발레단과 발레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자신과 닮은 꼴인 스베틀라나 룬키나 등 재능이 있는 무용수들을 많이 키워냈다.
 
예카테리나 막시모바와 바실리에프 '돈키호테' 1970년 (사진:위키백과)
 
바실리에프는 러시아의 전설적인 무용가이며 안무가로 볼쇼이 발레단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2010년 ‘제7회 베를린 국제 무용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장을 보면서 180명이 참석한 무용수 중 한예종에 재학 중인 김명규(22)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한국 교수들과 오랜 교분이 있는 바실리에프는 한국 발레 영재들에 근황과 지도 방법에 관심이 많아 여러 가지를 질문했다.
 
김기민 발레리나는 바실리에프 예술감독을 2012년 페름 아라베스크 콩쿠르 시니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장 바실리에프 감독에게 처음 인사를 하였다. 2012년 페름 행사는 2009년 타계한 러시아의 전설적인 발레리나 예카테리나 막시모바(Ekaterina Maximova)를 기리기 위해 공식 명칭에 그녀의 이름을 붙였고 남편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두 사람은 120개국에서 찬사를 받는 세계 최고의 듀오(duo)로 활동했다.
 
바실리에프 심사위원장은 젊은 무용수들을 보면서 “약삭빠른 마린스키 발레단이 김기민을 채가는 바람에 볼쇼이는 기회를 놓쳤군!”하고 다른 심사위원에게 말했다. 2016년에 김기민이 마린스키 발레단 대표로 볼쇼이 발레에 출전에 다시 만났다. 2021년 바실리에프가 김기민의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려고 15년 만에 마린스키 극장을 방문하여 전막을 다 보고는 “모든 것이 다 만족스럽고 조화로웠다.”라고 즐겁게 호평했다. 이후 김기민은 러시아에서 발레 천재, 독보적인 솔로르, 새로운 ‘백야의 별’이 되었다.
 
안무가 바실리예프(사진:MO)
 
바실리예프는 1940년 4월 18일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운전기사, 어머니는 펠트공장의 영업부장으로 7살 때 어린이집에서 무용 수업을 받았다. 아동 안무가 엘레나 고세 선생이 아이의 재능을 확인하고 무용을 하라고 권유했다. 바실리예프는 1년 후 볼쇼이 극장 무대에서 러시아 전통 무용을 춤을 추고, 모스크바 안무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여러 스승이 아이의 뛰어난 재능과 연기력에 감탄하고 춤에 감정과 표현력을 불어 넣어 주었다.
 
1958년에 모스크바 발레학교를 졸업하고 볼쇼이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입단하였다. 처음에는 〈루살카〉에서 집시 춤을 추고, 〈악마〉에서는 레즈긴카 춤을 추며 조연을 주로 하였다. 하루는 무용수 갈리나 울리노바가 발레 작품 〈쇼피니아나〉의 배역을 제안해 듀엣 무대를 하였다. 이 작품을 본 극장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Yuri Grigorovich)가 바실리예프 무용수를 〈돌꽃(The Stone Flower)〉에 주역으로 뽑았다. 바실리예프는 유리 그리고로비치가 안무한 〈돌꽃〉에서 석공 다닐라(Danila) 역을 맡아 시적이고 서정적인 전설적인 연기를 펼쳤다. 그는 구리 산의 여주인에게 유혹받는 청년의 감정을 잘 표현했다. 상대역은 그의 아내이자 유명한 발레리나인 에카테리나 막시모바(Ekaterina Maximova)가 카테리나(Katerina) 역을 맡아 두 사람은 완벽한 앙상블을 보여주었다. 1959년 볼쇼이 극장에서 올린 이 작품은 그리고로비치 안무의 초기 걸작으로, 바실리예프는 이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79년 막시모바와 바실리예프가 출연한 볼쇼이 발레단의 〈돌꽃(The Stone Flower)〉 공연 영상이 남아 있어 무용수의 전성기 시절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바실리예프 & 예카테리나 막시모바(사진:MO)
 
바실리예프는 키는 무용수로는 보통이지만, 고전적 테크닉을 완전히 소화해 현대무용도 능숙했다. 발레단에 입단하고 표트르 예르쇼프(Pyotr Yershov)의 1834년 나온 러시아 동화 원작 〈곱사등이 망아지(Konyok-Gorbunok)〉에서 멍청한 이반 역을 맡아 유머도 좋고 익살맞게 연기하여 인기를 끌었다. 〈곱사등이 망아지〉는 1864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볼쇼이 극장에서 아르튀르 생 레옹이 안무하여 초연된 러시아 고전 발레이다.
 
동화는 마음이 착한 어수룩한 농부의 아들 이반이 마법의 힘을 가진 작은 곱사등이 망아지의 도움을 받아, 위험한 임무들을 해결하고 공주와 결혼하여 왕이 되는 러시아 민담 기반의 이야기이다. 작품은 로디온 셰드린(Rodion Shchedrin)이 작곡한 현대적인 발레 음악과 마린스키 발레단의 판본이 유명해 지금도 마린스키 극장 등에서 상연하고 있다. 무대 위의 마법과 환상적인 무대 장치, 러시아 민속춤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 고전 발레 작품은 러시아 발레 전통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1964년 바르나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파리의 니진스키 콩쿠르에서도 우승했다. 신혼여행은 파리로 갔다. 명성이 높아지자 모리스 베자르와 롤랑 프띠의 초청을 받고 20세기 발레단과 마르세이유 발레단에서도 공연했다. 안무가 표도르 로푸호프는 1974년에 “제가 바실리예프를 두고 神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예술의 기적, 완벽함을 의미합니다. 다양성 면에서 그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의 이전 세대 가수들은 그처럼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는 테너이자 바리톤이며, 원한다면 베이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1978년 모리스 베자르는 “바실리예프 같은 무용수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는 기교, 테크닉, 연기력, 재치, 그리고 강인함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바실리예프는 1982년 스테이트 인스티튜드 시어터 아트의 안무과를 졸업하고 안무를 시작하며 교사로 일했다. 이때 안무한 작품이 러시아의 작곡가 발레리 가브릴린의 음악으로 구성된 발레 〈아뉴따〉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가 1886년에 발표한 단편 소설 《아뉴타(Anyuta)》는 가난한 의대생 클로치코프와 동거하는 여인 아뉴타의 비극적인 삶을 다룬 이야기이다.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Vladimir Vasiliev)(사진:MO)
 
그는 1988년 볼쇼이 극장을 떠나 국립 아카데미 볼쇼이 극장 예술감독으로 2000년까지 직책을 유지했다. 1995년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퇴임 이후 볼쇼이 발레단의 예술감독이 되어 〈백조의 호수〉 등 많은 작품을 안무했다.
 
안무가는 감독에서 은퇴하였지만, 여전히 새로운 작품을 기획하고 재능 있는 무용수를 지도하며 틈이 나면 러시아 농촌 풍경을 그려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그는 5살 때부터 붓을 잡아 아내를 그리워하며 그린 그림이 400점이나 되었다. 詩를 잘 써 2001년에 시집 《날들의 사슬(Chain of Days)》을 출간했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 85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즐겁게 친구도 만나고 글을 쓰며 여행을 즐긴다.
 
나는 페트라르카도, 단테도 아니다.
베르길리우스도, 보카치오도 아니다.
그들 보다 훨씬 더 유명한 이름들이
열두개도 넘게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세기를 거듭하며
파티를 즐기고, 술을 마시고, 사랑을 나누고,
때로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그 때문에 매를 맞기도 했던 것처럼),
나 역시 삶의 행진을 이어간다.
나는 자랑스럽다! 나도 남자다! -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Vladimir Vasiliev)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 2020.4.18. 80세(사진:MO)
 
김기민은 2024년 5월 16일부터 19일까지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에 참가했다. 행사에는 김기민(마린스키 발레단), 마리아 코제트코바(A.B.T. 캐스팅발레단), 블라디슬라브 란트라토브(볼쇼이 발레단), 마리아 알렉산드로바(볼쇼이 발레단), 프리드만 포겔(슈투트가르트 발레단), 레나타 샤키로바(마린스키 발레단), 루드밀라 파글리에로(파리 오페라 발레단), 다닐 심킨(A.B.T. 발레단), 발레마스터 토마스 칼보그, 피아노 장미혜 선생이 참여해 팬들은 대단히 즐겁고 행복했다.
 
메이 나가히사(May Nagahisa)(사진:마린스키 극장)
 
2024년 7월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민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7회 세계발레축제(17th World Ballet Festival)에 참가했다. 이 축제는 1976년에 시작하여 3년마다 개최되어 48년의 오랜 역사를 가졌다. 그는 7월 28~29일 도쿄문화회관에서 열린 도쿄발레단 특별 전막 공연 <라 바야데르>에서 주역으로 출연하여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일본인 메이 나가히사(May Nagahisa, 2000~ ), 도쿄발레단과 함께 〈라 바야데르〉을 무대를 선보였다. 김기민은 세계적인 무용수들이 모이는 이 축제에서 독보적인 기량으로 찬사를 받았다.
 
일본 도쿄 제17회 세계발레축제(사진:NBS)
 
우애가 깊은 두 형제는 러시아와 한국의 대표적인 발레리노로 성장하여 한국 발레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았다. 김기완과 김기민은 청소년 시절에 본 파리 오페라발레단의 마뉴엘 레그리(Manuel Legris)의 춤처럼 부드럽고,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줄리오 보카(Julio Bocca)처럼 파워풀한 발레를 하는 무용수가 되는 것이 소망으로 세계 각국의 훌륭한 무용수의 영상을 끊임없이 보고 연구하며 형과 토론을 즐겼다.
 
'라 바야데르' 32명 망령들의 춤(사진:국립발레단)
 
김기민(32)은 2024년 10월 30일 한국 국립발레단이 연출한 〈라 바야데르〉에서 파리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박세은(35)과 2009년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2010년 한국발레협회 〈돈키호테〉, 유니버설발레단의 〈라 바야데르〉 공연 이후 14년 만에 함께 합을 맞추었다.
 
'라 바야데르' 2막 공주의 약혼식(사진:국립발레단)
 
이 작품은 러시아 볼쇼이 극장 예술감독을 지낸 유리 그리고로비치(1927~2025)가 한국 국립발레단을 위해 2013년 특별 안무를 한 작품이다.
 
(다음 회로 이어집니다.)
 
 
생활문화아카데미 대표 궁인창
【작성】 궁 인창 (생활문화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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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