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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月印千江之曲 (上) ◈

해설본문 
1
巍巍 釋迦佛 無量無邊 功德을 劫劫에 어느 다 리 (其1)
 
2
世尊ㅅ 일 리니 萬里外ㅅ 일이시나 눈에 보논가 너기쇼셔
3
世尊ㅅ 말 리니 千載上ㅅ 말이시나 귀예 듣논가 너기쇼셔 (其2)
 
4
阿僧祗 前世劫에 님금 位ㄹ 리샤 精舍애 안잿더시니
5
五百前世 怨讎ㅣ 나랏 쳔 일버 精舍 디나아가니 (其3)
 
6
兄님 모 발자쵤 바다 남 여 性命을 시니
7
子息 업스실 몸앳 필 뫼화 그르세 담아 男女를 내니 (其4)
 
8
어엿브신 命終에 甘蔗氏 니샤 大瞿曇이 일우니다
9
아 後世예 釋迦佛 외  普光佛이 니시니다 (其5)
 
10
外道人 五百이 善慧ㅅ 德 닙 弟子ㅣ 외야 銀돈 받니
11
賣花女 俱夷 善慧ㅅ  아 夫妻願으로 고 받시니 (其6)
 
12
다 곶 두 고지 空中에 머믈어늘 天龍八部ㅣ 讃嘆니
13
옷과 마리 路中에 펴아시 普光佛이  授記시니 (其7)
 
14
닐굽 고 因야 信誓 기프실 世世예 妻眷이 외시니
15
다 을 因야 授記 실 今日에 世尊이 외시니 (其8)
 
16
名賢劫이  제 後ㅅ일 뵈요리라 一千 靑蓮이 도다 펫더니
17
四禪天이 보고 디나건 일로 혜야 一千 世尊이 나싫  아니 (其9)
 
18
衆生이 톨 平等王 셰니 瞿曇氏 그 姓이시니
19
겨지비 하라 尼樓ㅣ 나가시니 釋迦氏 일로 나시니 (其10)
 
20
長生인 不肖 이 나아간 百姓히  다 조니
21
尼樓는 賢 내 나아간 아바님이 나 올타 시니 (其11)
 
22
補處ㅣ 외샤 兜率天에 겨샤 十方 世界예 法을 니더시니
23
釋種이 盛 迦夷國에 리샤 十方 世界예 法을 펴려 시니 (其12)
 
24
五衰五瑞 뵈샤 閻浮提 나시릴 諸天이 다 츠기 너기니
25
法幢 法會 셰샤 天人이 모릴 諸天이 다 깃니 (其13)
 
26
沸星 도 제 白象 시니  光明을 시니다
27
天樂 奏커늘 諸天이 조니 하 고지 드르니다 (其14)
 
28
摩耶ㅅ  안해 右脇으로 드르시니 밧긧 그르메 瑠璃 더시니
29
淨飯이 무러시 占者ㅣ 判 聖子ㅣ 나샤 正覺 일우시리 (其15)
 
30
三千大千이 며 樓殿이 일어늘 안좀 걷뇨매 어마님 모시니
31
諸佛菩薩이 오시며 天과 鬼왜 듣거늘 밤과 낮과 法을 니시니 (其16)
 
32
날이 거늘 어마님이 毘藍園을 보라 가시니
33
祥瑞 하거늘 아바님이 無憂樹에  가시니 (其17)
 
34
本來 하신 吉慶에 地獄도 뷔며 沸星 별도 리니다
35
本來  光明에 諸佛도 비취시며 明月珠도 니다 (其18)
 
36
無憂樹ㅅ 가지 굽거늘 어마님 자샤 右脇誕生이 四月八日이시니
37
蓮花ㅅ 고지 나거늘 世尊이 드듸샤 四方 向샤 周行七步시니 (其19)
 
38
右手左手로 天地 치샤 오 내 尊호라 시니
39
溫水冷水로 左右에 리와 九龍이 모다 싯기니 (其20)
 
40
三界受苦ㅣ라 샤 仁慈ㅣ 기프실 하히  震動니
41
三界便安케 호리라 發願이 기프실 大千世界  니 (其21)
 
42
天龍八部ㅣ 큰 德을  놀애 블러 깃거더니
43
魔王波旬이 큰 德을 새오 디 몯야 시름더니 (其22)
 
44
婇女ㅣ 기베 안 어마긔 오더니 大神히 뫼시니
45
靑衣 긔별을  아바님 깃그시니 宗親 려가시니 (其23)
 
46
諸王과 靑衣와 長者ㅣ 아 나며 諸釋 아도  나니다
47
象과 쇼와 羊과 廐馬ㅣ 삿기 나며 蹇特이도  나니다 (其24)
 
48
梵志外道ㅣ 부텻 德을 아 萬歲 브르니
49
優曇鉢羅ㅣ 부텨 나샤 나토아 金고지 퍼디니 (其25)
 
50
祥瑞도 하시며 光明도 하시나  업스실 오 몯 뇌
51
天龍도 해 모며 人鬼도 하나 數 업슬 오 몯 뇌 (其26)
 
52
周昭王 嘉瑞 蘇由ㅣ 아라  南郊애 돌 무드시니
53
漢明帝ㅅ 吉夢 傅毅 아라  西天에 使者 보내시니 (其27)
 
54
여윈 못 가온 몸 커 그우닐 龍 현맛 벌에 비늘을 라뇨
55
五色雲ㅅ 가온 瑞相 뵈시 如來ㅅ긔 현맛 衆生이 머리 좃뇨 (其28)
 
56
世尊 오샤 아고 소사 뵈니 녯 들 고티라 시니
57
世尊ㅅ 말 듣고 도라보아 니 제 몸이 고텨 외니 (其29)
 
58
大寶殿에 뫼호샨 相師ㅣ 보고 出家 成佛을 아니
59
香山애 사 阿私陁ㅣ 보고 저의 늘구믈 우니 (其30)
 
60
어마님 短命시나 열 이 랄 七月ㅅ 보롬애 天下애 리시니
61
아님 誕生시고 닐웨 기틀 四月ㅅ 보롬애 天上애 오시니 (其31)
 
62
婆羅門  말 天神이 됴타  薩婆悉達이 일훔이시니
63
아바님 命엣 절을 天神이 말이 天中天이 일훔이시니 (其32)
 
64
相師도 며 仙人도 니 밤나 分別더시니
65
七寶殿 미며 五百女妓 샤 밤나 달애더시니 (其33)
 
66
四海ㅅ 믈 이여 오나 마리예 븟고 太子 셰시니
67
金輪寶ㅣ 라 니거늘 天下ㅣ 아고 나라히 다 오니 (其34)
 
68
蜜多羅 두 글을 화 알 太子ㅅ긔 말 몯 니
69
太子 여네 글을 아니 화 아실 蜜多羅  치시니 (其35)
 
70
釋種이  太子 出家시면 子孫이 그츠리다
71
아바님 니샤 뉘  야 며이 외야 오리야 (其36)
 
72
太子ㅣ 妃子ㅅ 金像 샤 婦德을 쓰시니다
73
執杖釋의 이 金像이 샤 水精을 바시니다 (其37)
 
74
사회 야 조 몯 미다 님금 말 거스니
75
아바님이 疑心샤 조 무르샤 나랏 사 다 뫼호시니 (其38)
 
76
難陁 調達 象 티며 그우리고 둘희 힘이 달오미 업더니
77
太子 오 象 나티며 바시고 둘희 힘  이기시니 (其39)
 
78
제 간 뎌리 모 둘희 쏜 살이 세 낱 붚 여디니
79
神力이 이리 세실  번 쏘신 살이 네 닐굽 부피 여디니 (其40)
 
80
해 살이 여늘 醴泉이 소사나아 衆生 救더시니
81
뫼해 살이 박거늘 天上塔애 초아 永世 流傳니 (其41)
 
82
고 노시며 白氎을 노샤 兩分이  안시니
83
곶 이슬 저즈리라 白氎  무드리라 兩分이 갈아 안시니 (其42)
 
84
無量劫 부톄시니 주거가 거싀 일 몯 보신 매 모시리
85
淨居天 澡缾이 주근 벌에 외야 보시고 안디시 시니 (其43)
 
86
東南門 노니샤매 늘그니 病니 보시고  내시니
87
西北門 노니샤매 주그니 比丘僧을 보시고 더욱 바시니 (其44)
 
88
아바긔 말  네 願을 請샤 지블 나아가려 터시니
89
太子ㅅ 손 자샤 두 믈 디샤 門 자펴 막시니 (其45)
 
90
孝道실 애 後ㅅ날 分別샤 俱夷  치시니
91
어엿브신 애 나가가 저샤 太子ㅅ 겨틔 안시니 (其46)
 
92
아바님 分別샤 고 각시콰 風流ㅅ 소리로 善心 마시니
93
淨居天의 神力에 더러 각시콰 風流ㅅ 소리로 欲心 막니 (其47)
 
94
七寶 千子로 四天下 다료미 아바님 디시니
95
正覺 일워 大千世界 교미 아님 디시니 (其48)
 
96
각시 노라  고 여 드라 末利花鬘 몸애 나
97
太子ㅅ 德 구드실 눈아 보신대 末利花鬘 도로 내야 리니 (其49)
 
98
出家호려 시니 하 해 放光샤 諸天神이 려오니다
99
出家 실 城 안 재요리라 烏蘇慢이  오니다 (其50)
 
100
粉과 燕脂와 고로 비 각시 世間ㅅ 風流를 들이더니
101
寶甁과 火珠와 沸星이 비췰 날애 하 風流ㅣ 엇더시니 (其51)
 
102
과 와 현맨 알리오 어느 누를 더브르시려뇨
103
車匿이 蹇特이  날애 나 이 둘흘 더브르시니 (其52)
 
104
디나건 無量劫에 修行이 니그실 몯 일우갓 疑心이 업스시나
105
未來옛 衆生 精進 뵈시릴 아니 오리라 盟誓시니다 (其53)
 
106
十方 世界 고 獅子聲ㅅ 말샤 城을 남아 山 向시니
107
四天王이 뫼고  발 諸天이 바다 虛空 샤 山 니르르시니 (其54)
 
108
雪山 苦行林애 마리 무지시며 煩惱 러 료려 시니
109
寶冠瓔珞 車匿일 주시며 正覺 일워 도라가려 시니 (其55)
 
110
耶輸ㅣ 울어신마 帝釋은  달아 太子ㅅ 마리 塔애 초니
111
아바님 슬신 淨居天은  달아 太子ㅅ 몸애 袈裟 니피니 (其56)
 
112
寶冠이 오나 아바님 보시고 해 디여 우르시니
113
蹇特이 오나 妃子ㅣ 보시고 고갤 안아 우르시니 (其57)
 
114
阿藍迦蘭그 不用處定을 三年을 니기시니
115
鬱頭藍弗의그 非非想處定을 三年을  니기시니 (其58)
 
116
耶輸ㅣ 前世예 六里 디실 六年을 몯 나시니
117
羅雲이 前世예 六日 니실 六年을 몯 나앳더시니 (其59)
 
118
羅雲이 나거시 굳 고 블 퓌우니 님금 臣下ㅅ 疑心이러시니
119
耶輸ㅣ 드르신대 믈 고 蓮이 프니 님금 臣下ㅣ 疑心 아니시니 (其60)
 
120
伽闍山 苦行애 六年을 안샤 마리 우희 가치 삿기 치니
121
憍陳如 유무에 三分이 슬야 술위 우희 쳔 시러 보내시니 (其61)
 
122
雜草木 것거다가  거우 잇 뮈우시리여
123
 낱  좌샤 히 여위신 金色잇 가시리여 (其62)
 
124
尼連水예 沐浴샤 나리라 너기시니 즘게 남기 가지 구피니
125
菩提樹에 가려샤 좌 것 시니 長者ㅣ 이 粥을 받니 (其63)
 
126
가지 자샤 무틔 나거시 兜率天이 袈裟 니피니
127
粥을 좌시고 바리 더뎌시 天帝釋이 塔애 초니 (其64)
 
128
金剛座 이고 獅子座 셰 八萬 부톄 안자 제여곰 뵈시니
129
盲龍이 눈 고 迦荼龍이 보 네 부텨 供養 니 니 (其65)
 
130
畢鉢羅樹에 오 가제 德重샤 히 드러치니
131
吉祥茅草 손로 제 德重샤 히  드러치니 (其66)
 
132
正覺 일우시릴 魔宮에 放光샤 波旬이 降요리라
133
波旬이 을 고 臣下와 議論야 瞿曇이 降요리라 (其67)
 
134
세  보내야 여러 말 며 甘露 勸니
135
衆兵을 뫼화온 㨾子ㅣ 외야 淨甁을 무우려 니 (其68)
 
136
白毫로 견지시니 각시 더러 아래 린 거시 업게 외니
137
一毫도 아니 뮈시니 鬼兵 모딘 잠개 나 드디 몯게 외니 (其69)
 
138
각시  옌 큰 벌에 骨髓옌 효 벌에 미틔 얼읜 벌에러니
139
각시  가온 가히 엇게옌 얌 여 앒뒤헨 아 할미러니 (其70)
 
140
魔王이 怒 道理 거츨 無數 軍이 淨甁을 몯 무우니
141
世尊이 慈心로 三昧예 드르시니 無數 히 蓮花ㅣ 외니 (其71)
 
142
六天 八部 鬼兵이 波旬의 말 드러 와 모딘 들 일우오려 터니
143
無數 天子 天女ㅣ 부텻 光明 보 됴  내니 (其72)
 
144
寶冠 바사 견져 地獄 잠개 뫼화 瞿曇이 모 자라 터니
145
白毫 드러 견지샤 地獄이 믈이 외야 罪人히 다 人間애 나니 (其73)
 
146
魔王이 말 재야 부텻긔 나드니 현 날인 迷惑 어느 플리
147
부텻 智力으로 魔王이 업더디니 二月ㅅ 八日에 正覺 일우시니 (其74)
 
148
優婆毱多尊者ㅣ 妙法을 펴거늘 魔王이 외니다
149
大慈悲世尊ㅅ긔 버릇 업던 일 魔王이 뉘으츠니다 (其75)
 
150
큰 龍 지 世尊ㅅ 몸애 감아 慈悲心로 말 아니시니
151
花鬘 라 尊者ㅅ 머리예 연자 神通力으로 모 구디 니 (其76)
 
152
바리 리  거츨언마 慈悲心로 구지돔 모시니
153
수플에 나 부톄 거츨언마 恭敬心로 期約 니니 (其77)
 
154
구지돔 모샤도 世尊ㅅ 德 닙 罪 버서 地獄 아 나니
155
期約 니저도 尊者ㅅ 말 降服야 절고 하해 도라가니 (其78)
 
156
入定 放光샤 三明을 得시며 六通이  시니
157
明星 비취어늘 十八法을 得시며 十神力을  시르시니 (其79)
 
158
世界ㅅ 일 보샤 아로미 훤시며  相이 드러치니
159
智慧 샤 저푸미 업스시며 하 부피 절로 우니 (其80)
 
160
八部ㅣ 둘어셔며 淨居天이 깃그며 祥瑞ㅅ 구룸과 곶비도 리니
161
諸天이 모다 오며 五通仙이 깃그며 하 風流와 甘露도 리니 (其81)
 
162
부텻 본을 彈王이 묻 堅牢地神이 솟나아 니니
163
부텻 긔별을 地神이 닐어늘 空神天神이  우희 알외니 (其82)
 
164
前生애 修行 기프신 文珠普賢히 긔 구룸 몯더시니
165
世界예 妙法 펴리라 圓滿報身盧舍那ㅣ 華嚴經을 頓敎로 니시니 (其83)
 
166
大法을 몰라 드를 涅槃호려 터시니 諸天이 請니
167
方便으로 알에 샤 三乘 니시릴 諸佛이 讃歎시니 (其84)
 
168
成道後 二七日에 他化自在天에 가샤 十地經을 니시니
169
成道後 四十九日에 差梨尼迦애 가샤 加趺坐 안시니 (其85)
 
170
바지히 길 몯 녀아 天神ㅅ긔 비더니다
171
수픐 神靈이 길헤 나아 뵈야 世尊 아게 니다 (其86)
 
172
세 가짓 供養이 그르시 업슬 前世佛을 터시니
173
七寶 바리예 供養 담샤미 四天王 請이니 (其87)
 
174
녯날애 바리 어더 毗盧遮那ㅅ 말로 오 일 기드리더니
175
오날 들 몯 일워 毗沙門王 말로 녯낤 願을 일우니 (其88)
 
176
世尊ㅅ 慈悲心에 나 바면 네 이 고디 몯리
177
世尊ㅅ 神通力에  누르시니 네 바리 브터 어우니 (其89)
 
178
들 올히 너기샤 佛法僧 니시고 偈 지  니시니
179
말 올히 너기샤 터리  주시고 손토  주시니 (其90)
 
180
無量劫 우희 燃燈如來ㄹ 보 菩提心로 出家더시니
181
낱 머릿터러글 모 하히 얻 十億天에 供養니 (其91)
 
182
貪欲心 겨시건마 낱 터럭늘 供養 功德에 涅槃 得야니
183
三藐三佛陁ㅣ어시니  터럭  토빈 供養 功德이 어느  이시리 (其92)
 
184
善鹿王이실 목숨을 료려 샤 梵摩達 치시니
185
忍辱仙人이실 손발 바히나 歌利 救호려 시니 (其93)
 
186
前世옛 因緣이실 法을 轉샤 鹿野苑에  몬져 니시니
187
前世옛 말이실 衆生 濟度샤 憍陳如를  몬져 救시니 (其94)
 
188
四千里 감 龍이 道士ㅣ 외야 三歸依 受니
189
八萬那由天이 四諦 듣고 法眼 得니 (其95)
 
190
佛寶 너피시며 法寶 너피시며 僧寶  너피시니
191
地神이 讃歎며 空天이 讃歎며 天龍八部ㅣ  讃歎니 (其96)
 
192
舍那身이 뵈샤 보옷 니브샤 頓敎 뉘 아라 듣리
193
丈六身이 뵈샤 헌 오 니브샤 漸敎 다 아라 듣니 (其97)
 
194
摩竭陁ㅅ 甁沙ㅣ 世尊ㅅ긔  道 일우샤 날 救쇼셔 니
195
迦葉 鬱卑羅ㅣ 國人 뵈요리라 지블 지 龍 치더니 (其98)
 
196
남기 높고도 불휘 바히면 여름을 다 먹니
197
術法이 놉다 龍 降服면 外道 아니 조리 (其99)
 
198
安否를 묻고 飯 좌쇼셔 請커늘 자리 빌이라 시니
199
房 아니 받 法으로 막거늘 龍堂 빌이라 시니 (其100)
 
200
龍이 블을 吐야 모딘 일  龍堂 말이더니
201
欲火 마 샤 害리 업슬 龍堂 드러 가시니 (其101)
 
 
202
毒氣 내니 고지 외어늘 모딘 龍이 怒 더니
203
블이 도라디고   불어늘 모딘 龍이 怒 그치니 (其102)
 
204
바리예 들어늘 몰라 믈 디니 긔 아니 어리니가
205
光明을 보고 몰라 주구려 니 긔 아니 어엿브니가 (其103)
 
206
弗于逮 閻浮提와 瞿耶尼 鬱單越에 녀러 오샤 迦葉일 뵈시니
207
閻逼 呵蠡勒과 阿摩勒 自然粳米 가져 오샤 迦葉일 머기시니 (其104)
 
208
楊枝ㅅ믈 호려 시니 녜 업던 모 帝釋이 일워내니
209
오 오져 시니 녜 업던 돌 帝釋이 옮겨오니 (其105)
 
210
四天王天 帝釋梵天의 비 듣고 實 아니
211
혀는 블 는 블 메윤 돗귀 비 들 일우니 (其106)
 
212
모새 드르시니 즘게 남기 굽거늘 가지 자바 나시니
213
애 드르시니 믌결이 갈아디거늘 드틀에 소사나시니 (其107)
 
214
이바딜 머구리라 새옴  낸대 닐웨 숨엣더시니
215
供養 려 됴  낸대 卽時예 나오시니 (其108)
 
216
千百億 變化ㅣ샤 正道ㅣ 노신  아래브터 애 아
217
제 道理 붓그리다가 一千 梵志 더블오 이 날애 머리 좃니 (其109)
 
218
몸이 업스샤 五方애 뵈어시 一千 比丘ㅣ 울워더니
219
몸이 도라오샤 三示現 닐어시 一千 比丘ㅣ 羅漢이 외니 (其110)
 
220
竹園에 甁沙ㅣ 드러 내 몸애 欲心 업거늘 世尊이 아라오시니
221
竹園에 부톄 드르샤 衆生 欲心 업  阿難이려 니시니 (其111)
 
222
馬勝이 舍利弗 보아  偈 닐어들여 제 스을 곧 닛긔 니
223
目連이 舍利弗 보아  偈 아라드러 새 스긔 곧 모다 오니 (其112)
 
224
아님 成佛커시 아바님 그리샤 梵志 優陁耶 라 브리시니
225
아님 成佛샤 아바님 보리라 羅漢 優陁耶 돌아 보내시니 (其113)
 
226
아바님 유무 보샤  盟誓 일우리라 優陁耶려 라가라 시니
227
아님 對荅 드르샤  盟誓   아샤 優陁耶려 우러 말하시니 (其114)
 
228
過劫에 苦行샤 이제 일우샨  優陁耶ㅣ 니다
229
열두  그리다가 오 드르샨  아바님이 니시니다 (其115)
 
230
少時事 닐어시 優陁耶ㅣ 듣며 아님이  듣시니
231
今日事 모실 優陁耶ㅣ 며 아님이  시니 (其116)
 
232
지블 이샤 七寶로 미시며 錦繡  펴고 더시니
233
나모 아래 안샤 諸天이 오며 寶床 袈裟 天龍이 받니 (其117)
 
234
珎羞盛饌 맛내 좌시며  자 제 風流ㅣ 더니
235
持鉢乞食샤 衆生 爲시며 三昧定에 釋梵이 뵈니 (其118)
 
236
보 뮨 술위예 象이 메더니 발 바사 매 아니 알시리
237
五通 메 술위 마 길 업스니 象술위 머흘면 몯 가니 (其119)
 
238
오 이샤 七寶로 미실 고시고 쳔쳔더시니
239
마리 갓시고 누비옷 니브샤 붓그료미 엇뎨 업스신가 (其120)
 
240
란 아니 닷고 오로 오 이 붓그리다니
241
현마 七寶로 며도 됴타 호리가 法엣 오시 眞實ㅅ 오시니 (其121)
 
242
金銀 그르세 담온 種種 차반이러니 비론 바 엇뎨 좌시가
243
法이 마시 외야 차반 니조 衆生 救호리라 밥 비러 먹노다 (其122)
 
244
三時殿 미고 婇女ㅣ 조더니 深谷深山애 언마 저프거시뇨
245
주굼 사로 더라 시름이 업거니 저픈 디 어느 이시리고 (其123)
 
246
香水예 沐浴더시니 草木 서리예 겨샤 므슴 믈로  시스시가
247
正道ㅣ 모시 외야 그 믈에 沐浴 三毒이 업사 快樂이  업스니 (其124)
 
248
子息 샤 正法 모실 世間ㅅ 드틀을 가벼 니시니
249
三界 救호려 샤 肉身 일우신  世間ㅅ 드틀을 므슴만 너기시리 (其125)
 
250
調達이 性이 모딜 虛空애 거러 뵈샤 년글 티 救호려 시니
251
부텻 거름 보 本來ㅅ 性이 모디라 나도 티 術을 호려 니 (其126)
 
252
天龍이 조며 花香이 리니 그낤 莊嚴을 다 리가
253
枯樹에 여름 열며 竭川에 이 나니 그낤 祥瑞 다 리가 (其127)
 
254
아님 반가 보샤 恩愛 겨실 敬心이 몯 오더시니
255
아바님 救호리라 變化 뵈신대 無上道理예 發心시니 (其128)
 
256
부텻 말 듣 아바님 出令으로 겨집토 法眼 得니
257
梵志 을 보샤 아바 긔걸로 宗親토 沙門이 외니 (其129)
 
258
調達인 곳갈 밧고 五逆  계와 阿鼻地獄애 드러가니
259
和離 象이 몯 걷고 舍利弗 欺弄야 蓮花地獄애 드러가니 (其130)
 
260
調達이 慰勞 目連이 니거늘 地獄애 잇부미 업다 니
261
調達 安否를 世尊이 물여시 三禪天에 즐거 다 니 (其131)
 
262
나고져 식브녀 阿難일 브리신대 오샤 내 나리다
263
엇뎨 오시리오 阿難이 對荅대 아니 오시면 내 이쇼리라 (其132)
 
264
 爲  萬福이 몯니 耆婆鳥 됴 일 리
265
졈 머근   福도 업니 耆婆鳥 모딘 일 리 (其133)
 
266
몸이 어울오도 머리 제여고밀  머굼도 제여고미러니
267
머리 둘히라도 몸이 나힐 블옴도 가지러니 (其134)
 
268
 머리 자거늘  머리  이샤 됴 곶 머거  爲니
269
두 머리  이셔  머릴 자라 야 모딘 곶 먹고 저도 주그니 (其135)
 
270
됴 곶 머근 머리 일훔이 迦嘍茶ㅣ러니 世尊ㅅ 몸이 이 넉시러시니
271
모딘 곶 머근 머리 優婆迦嘍茶ㅣ러니 調達 몸이 뎌 넉시러니 (其136)
 
272
한 宗親ㅅ 알 蓮ㅅ고 안자 뵈실 國人ㅅ 疑心이 마 업서니와
273
한 부텻 서리예 아바님 아라 보실 國人ㅅ 疑心이 더욱 업니다 (其137)
 
274
目連일 보내샤 耶輸ㅅ긔 유무샤 羅雲이 모 보내라
275
目連이 오  耶輸ㅣ 드르실 羅雲이 기피 초시니 (其138)
 
276
目連의 神通力이 눈 알 뵈고 永世快樂  도
277
耶輸ㅅ 慈悲心에 먼 혜미 업스실 一生 셜   니시니 (其139)
 
278
妻眷이 외 하 셤기다니 三年이 몯 차 世間 리시니
279
車匿이 돌아 보내샤 盟誓로 알외샤 道理 일워 도라오려 시니 (其140)
 
280
鹿皮옷 니브샤 묏골애 苦行샤 六年에 도라오샤
281
恩惠 니샤 親近히 아니샤 路人 티 시니 (其141)
 
282
어버 여희고  브터 이쇼 어아이 입게 사노다
283
人生 즐기리가 주구믈 기드리노니 목숨 므거 손 몯 죽노다 (其142)
 
284
셟고 애븐 디여 누를 가가 사이라도 만 몯호다
285
사로미 이러커늘 아 여희리가 妻眷 외여 셜미 이러쎠 (其143)
 
286
셜 잀 中에 離別이 甚니 어아 離別이 엇던고
287
道理 일우샤 慈悲 펴시니 이런 일이 慈悲 어늬신고 (其144)
 
288
淨飯王 말 大愛道ㅣ   모샤 구틔여 뒷더시니
289
世尊 말 化人이  고대 아샤 믈로 여희시니 (其145)
 
290
耶輸를 깃교리라 쉰 아 出家니 父王ㅅ 善心이 엇더시니
291
羅雲이 외어시 다시 說法시니 世尊ㅅ 慈心이 엇더시니 (其146)
 
292
迦葉의 됴  아라 虛空이 말로 들이니 竹園ㅅ 길 卽時예 向니
293
迦葉의   아샤 부톄 나아 보시니 羅漢果 卽日에 得니 (其147)
 
294
舍衛國 須達이 婆羅門 브려 아기아 각시 求더니
295
王舍城 護彌 婆羅門 알오 아기이 布施게 니 (其148)
 
296
婆羅門 말 護彌 듣고 깃거 須達 아  얼유려터니
297
婆羅門 유무를 須達이 보고 깃거 護彌  아 얼이라 가니 (其149)
 
298
이바딜 듣고 그 들 무러늘 부텻 功德을 護彌  니니
299
祭壇 보다가 제 눈이 어듭거늘 부텨 恭敬을 버디 다시 알외니 (其150)
 
300
須達이 禮 몰라 번도 아니 도라 淨居天이 쵸려 니
301
淨居天이 禮 아라 세  도라 須達이 보아 호니 (其151)
 
302
情誠으로 뵈 四諦 닐어시 須陁洹 곧 일우니
303
情誠으로 請고 精舍 지려커늘 舍利弗을 곧 보내시니 (其152)
 
304
舍利弗의그 무라 두 즘겟길마다 亭舍 세콤 지니
305
祇陁그 請야 八十頃 東山애 黃金을 채 로려 니 (其153)
 
306
祇陁ㅣ 官訟이러니 淨居天의 말 듣고 東山 구쳐 내야 니
307
祇陁ㅣ 빋 받더니 須達 들 알오 즘게를 부러 아니 니 (其154)
 
308
六師ㅣ 王ㅅ긔 닐어 舍利弗을 업시 새 집 지 몯게 호료 터니
309
須達이 王ㅅ긔 드러 舍利弗을 몯 미다  옷 니버 시름  니 (其155)
 
310
閻淨提  外道ㅣ  터럭 몯 무  須達이 듣고 沐浴 아 나니
311
내 지븨 왯 沙門이 六師와 겻  王ㅅ긔 닐어늘 부플 텨 뫼호니 (其156)
 
312
舍利弗  몸이 즘게 미틔 안자 入定야 괴외더니
313
外道 三億萬이 王ㅅ 알 드라 말이 재야 숫두리더니 (其157)
 
314
勞度差ㅣ 열 디라  남 내니 곶니피 퍼 衆人 다 두프니
315
舍利弗 神力이라 旋嵐風이 부니 불휘  해 다 아디니 (其158)
 
316
 모 내니 四面이 다 七寶ㅣ오 그 가온 種種 고지러니
317
六牙白象이 나니 엄마다 곶과 玉女ㅣ오 믈을 다 마셔 그 모시 스러디니 (其159)
 
318
七寶山 내니 믈와 남기 이시며 곶과 여름이 다 초 잇더니
319
金剛力士ㅣ 나니 金剛杵를 자바 머리 견지니 고대 믈어디니 (其160)
 
320
열 머리 龍 내니 種種 보비와 天動 번게를 사이 놀라더니
321
金翅鳥ㅣ 나니 그 龍 자바 올오리 저 다 머거 리니 (其161)
 
322
한쇼 내니 몸 크고 다리 크고 두 이 갈 캅고
323
소리코  허위여 드리라 오더니 獅子ㅣ 나아 자바 다 머그니 (其162)
 
324
勞度差 幻術이 漸漸 외야갈 돗가비 제 몸이 외니
325
舍利弗 神力이 漸漸 有餘 毘沙門 자내 외니 (其163)
 
326
머리와 입괘 블이며 톱 길며 엄이 길오 피  눈이 므엽고도
327
四面에 블이 니러  길히 이 업더디여 사쇼셔 니 (其164)
 
328
니며 머믈며 안며 누믈 空中에 千萬 變化ㅣ러니
329
須陁洹 斯陁含 阿那含 阿羅漢 卽日에 千萬人이 일우니 (其165)
 
330
神力이 有餘 幻術 이길 아니라 濟渡衆生이 幾千萬이어뇨
331
幻術이 입게 욀 神力降服 아니라 願爲沙門이 幾千萬이어뇨 (其166)
 
332
아지 벌에 술위 거스  世間ㅅ 사이 다 니다
333
勞度差 外道ㅣ 舍利弗 겻구던  이내 애 더욱 노다 (其167)
 
334
마조 줄을 자바 精舍 터흘 되더니 六天에 지블 지니
335
오 우믈 우 精舍ㅅ 功德 니고 中天에 지블 두게 니 (其168)
 
336
아  劫을브터 이 長者ㅣ 發心 너버 어느 劫에 功德이 져가
337
닐굽 부텨 爲 이 해 精舍 지 어느 부텻긔 恭敬이 덜리가 (其169)
 
338
가야 사리 오라고 몸 닷기 모  舍利弗이 슬피 너기니
339
가야 사릴 뵈오 몸 닷길 勸야 須達이도 슬피 너기니 (其170)
 
340
千別室 百鐘室 莊嚴을 다고 王舍城에 님금 말로 니
341
中千界 大千界예 光明이 비취시고 舍衛國에 님금 말로 오시니 (其171)
 
342
하토 뮈며 토 뮈더니 世界ㅅ 祥瑞를 어느 다 리
343
風流ㅅ 소리도 닐며 病 니도 됴터니 衆生 利益을 어느 다 리 (其172)
 
344
須達이 情誠일 十八億衆 爲샤 妙法을 니시니
345
公主ㅣ 情誠일 無比身이 뵈샤 勝鬘經을 니시니 (其173)
 
346
須達이 그리더니 世尊ㅅ긔  톱과 터리 바다 초니
347
須達이 病 얫더니 世尊이 가 보샤 阿那含 授記시니 (其174)
 
348
兜率天에 올아가 몸이 天子ㅣ 외오 德을 그려 보고져 니
349
世尊ㅅ긔 려와 몸애 放光고 偈 지 讃歎니 (其175)
 
350
七年을 믈리져 야 出家 거스니 跋提 말이 긔 아니 웃니
351
七日 믈리져 야 出家 일우니 阿那律 말이 긔 아니 올니 (其176)
 
352
難陁 救호리라 比丘 시고 뷘 房 딕라 시니
353
가시 그리 世尊 나신 로 녯 지븨 가리라 니 (其177)
 
354
甁읫 믈이 며 다돈 이피 열어늘 부러 뷘 길 자가더니
355
世尊 맞나며 즘게 남기 들여늘 구쳐 뵈고 조 오니 (其178)
 
356
가 扌羕 무르시고 눈먼 납 무러시 世尊ㅅ 말  너기니
357
忉利天을 뵈시고 地獄 뵈여시 世尊ㅅ 말 깃비 너기니 (其179)
 
358
닐웨 디 몯야 羅漢果 得야 比丘히 讃歎니
359
오날 아니라 迦尸國 救신  比丘려 니시니 (其180)
 
360
那乾訶羅國이 毒龍 羅刹 계워 方攘앳 術이 쇽졀업더니
361
弗波浮提王이 梵志 空神 말로 情誠엣 香이 金蓋 외니 (其181)
 
362
瑠璃山 우흿 모새 七寶 行樹間애 銀堀ㅅ 가온 金床이 이렛더니
363
金床애 迦葉이 고 五百 弟子히 十二 頭陁行  닷긔 니 (其182)
 
364
百千龍이 서리여 안 거시 외야 이벳 블이 七寶床이러니
365
寶帳蓋 幢幡 아래 大目揵連이 안자 瑠璃 야 안팟기 비취니 (其183)
 
366
雪山 白玉堀애 舍利弗이 고 五百 沙彌 七寶堀애 안니
367
舍利弗 金色身이 金色放光고 法을 닐어 沙彌 들이니 (其184)
 
368
蓮ㅅ고지 黃金臺오 우희 金蓋러니 五百 比丘를 迦旃延이 리니
369
臺上애 모다 안자 몸애 믈이 나 花間애 흘러 히 아니 저즈니 (其185)
 
370
이 네 弟子히 五百 比丘옴 려 이리 안자 라가니
371
千二百五十 弟子ㅣ  神力을 내여 鴈王티 라가니 (其186)
 
372
弟子 보내시고 衣鉢 디니샤 阿難이 더브러 가시니
373
諸天 조거늘 光明을 너피샤 諸佛이  가시니 (其187)
 
374
열여슷 毒龍이 모딘 性을 펴아 몸애 블 나고 무뤼 비니
375
다 羅刹女ㅣ 골업슨 을 지 눈에 블 나아 번게 니 (其188)
 
376
金剛神 金剛杵에 블이 나거늘 毒龍이 두리여 터니
377
世尊ㅅ 그르메예 甘露 리어늘 毒龍이 사라나니 (其189)
 
378
滿虛空 金剛神이 各各 金剛杵ㅣ어니 모딘 아니 저리
379
滿虛空 世尊이 各各 放光이어시니 모딘 아니 깃리 (其190)
 
380
龍王이 두리 七寶 平床座 노고 부텨하 救쇼셔 니
381
國王이 恭敬 白氎 眞珠網 펴고 부텨하 드르쇼셔 니 (其191)
 
382
발 드르시니 五色 光明이 나샤 고지 프고 菩薩이 나시니
383
 드르시니 보옛 고지 드라 金翅 외야 龍 저킈 니 (其192)
 
384
七寶 金臺예 七寶 蓮花ㅣ 일어늘 현맛 부톄 加趺坐ㅣ어시뇨
385
瑠璃崛ㅅ 가온 瑠璃座ㅣ 나거늘 현맛 比丘ㅣ 火光 三昧어뇨 (其193)
 
386
國王이 變化 보 됴  내니 臣下도  내니다
387
龍王이 金剛杵 저허 모딘  고티니 羅刹도  고티니다 (其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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