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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맞다, 잃어버리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된 음악에서 쓰이는 연주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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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 예술 > 음악.무용
'도둑맞다, 잃어버리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된 음악에서 쓰이는 연주 기호. 음악에서는 '템포 루바토(임의의 템포)'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하나의 악구(樂句) 가운데서 템포나 리듬을 어느 정도 자유로이 조절해서 연주한다는 뜻이다. 즉, 그 부분에서는 연주자가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여 템포를 바꾸어도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기법은 대개 악보에는 표시하지 않고 연주자의 임의 판단에 따르며(재즈의 경우처럼) 선율만 변화시킬 수도 있고, 음악 전체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단, 루바토를 적용할 때 연주자는 악보상의 음가를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 아니며 전체의 기본 템포는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일정한 시점에서 처음의 기본 리듬으로 돌아간다. 결코 악곡 전체의 기본 템포를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또한, 루바토가 사용되는 것은 선율에 한정되며, 반주는 엄격히 템포를 지켜야 한다. 즉, 루바토에서는 기계적 정확성 대신 템포의 엇갈림으로 긴장감이 생기고 선율적 표현이 가능하다. 루바토는 구전 음악에서 발견되기도 하는데, 그 예로 헝가리나 루마니아 농민들의 음악은 루바토적 특징을 많이 갖고 있다. 18세기 이후 연주자의 자유로 자주 사용되다가 작곡가의 지시로 연주된 것은 19세기의 쇼팽의 피아노곡 마주르카 제1번 F# 단조(1830)가 처음이다. 화음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일정한 한계가 있으며, 어디까지나 감정 에서 우러나온 자연스러운 것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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